

https://youtu.be/lIpxO4KRV98
<에딩턴>
아리 애스터 감독 (유전, 미드소마)
호아킨 피닉스
페드로 파스칼
오스틴 버틀러
엠마 스톤
코로나가 돌던 작은 마을 에딩턴의 야심이 넘치는 보안관 조 크로스가 시장 테드 가르시아와 충돌을 일으킨다.
현재 미국 사회에 대한 풍자 및 코멘터리


https://youtu.be/vrBEZNAiJIA
<알파>
줄리아 뒤크루노 감독 (로우, 티탄)
타하르 라힘
골쉬프테 파라하니
멜리사 보로스
엠마 맥키
파티에서 소독 안된 바늘로 타투를 새긴 13살 소녀 알파의 인생은 에이즈 감염 의심을 받으며 무너지기 시작한다.
에이즈 소재 소녀 성장물 및 바디 호러

두 작품 모두 평점표 나란히 1.5 최하점 나옴
(물론 두 작품 다 극찬한 평론가들도 존재함)
주로 에딩턴은 너무 직설적이고 1차원적이다
알파는 담으려는 게 너무 많아서 과했다 이런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