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국가대표 정우영(25)과 배우 이광기의 딸 연지 씨(25)가 화촉을 밝히는 가운데 결혼식 사회로 방송인 유재석(52)이 나선다.
20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유재석은 정우영과 이광기의 딸 연지 씨의 결혼식 사회를 맡기로 했다. 결혼식은 6월 15일 서울 모처에서 열린다.
업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코로나19 사태 전 지인 소개로 만나, 동갑내기 친구로 지내다가 인연의 결실을 맺었다.앞서 연지 씨는 이광기와 함께 JTBC ‘유자식 상팔자’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정우영은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 소속으로 선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지난 2021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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