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수 매니저 한경호 씨가 사칭에 대한 공지에 나섰다.
한경호 씨는 5월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명수형은 양주나 와인을 드시지 않습니다. 많이 먹어야 맥주 5병 정도입니다. 명수형과 저를 사칭해 금전적 이득을 노리는 사기 행위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명수 매니저를 사칭한 사람의 예약 시도가 담겼다. 박명수 고향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테이블 예약에 나선 사람은 고가의 주류도 요청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한경호 씨는 "맥주 5병 정도 드시는데 ㅠㅠ 아무쪼록 피해 없으시니 다행입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최근 소상공인을 노린 ‘노쇼 사기’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
송가인, 변우석, 남궁민, 남진, 안재욱, 임영웅 등 여러 연예인의 매니저나 소속사와 방송 제작진을 사칭한 유사한 사례가 이어지며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0520121216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