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부동산 1백억' 황정음, 43억 횡령 상당부분 변제...소속사 "청산 최선 다해" [공식입장]
4,076 2
2025.05.20 11:27
4,076 2

https://www.osen.co.kr/article/G1112572492

 

배우 황정음이 가족법인의 자금 약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현재 소속사가 변제 의지를 강조했다. 
20일 황정음의 현재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OSEN에 "구체적인 금액을 밝힐 수는 없지만 황정음 씨가 개인 자산을 처분해 전 회사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인출했던 자금 상당 부분을 변제했다. 일부 미변제금을 청산하기 위한 절차도 진행 중이며 최선의 노력으로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황정음 측 법률대리인의 말을 빌려 황정음이 현재까지 횡령 금액의 3분의 2 가량을 변제했으며, 남은 변제 금액 10억 여 원 또한 빠르게 변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실제 황정음은 전 남편인 이영돈과의 두 번째 파경 과정에서 상당한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대지면적 347㎡ 규모의 단독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주택의 지난 2020년 매입 가격만 해도 46억 5천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황정음이 대표로 있는 법인 또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매입가 62억 원의 빌딩을 보유하고 있다.
황정음은 최근, 가족법인으로 설립한 1인 기획사의 회삿돈 약 43억 4천만 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 중인 게 뒤늦게 알려져 비판을 받았다. 해당 법인은 황정음이 100% 지분을 소유한 곳으로, 황정음은 횡령액 중 약 42억 여 원을 암호화폐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황정음은 현재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사과하며 "부끄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회사는 내 연예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 기반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이었다. 다행히 피해자는 없으며 개인 자산을 처분해 상당 부분을 변제했다"라고 사과한 바 있다. 
이에 황정음이 MC 겸 출연자로 활약 중인 SBS플러스, 티캐스트 E채널 예능 '솔로라서' 측은 오늘(20일) 방송되는 시즌2 12회(최종회)에서 황정음 분량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66 04.22 48,1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2,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4,5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8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9,0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62 기사/뉴스 백악관 출입기자 만찬장 인근서 총격…트럼프 대피·용의자 체포(상보) 12 10:12 573
419561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OST Part6 🎧우즈 - EVERGLOW 뮤직비디오 공개 3 10:01 135
419560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만찬장에 총격…당국, 용의자 체포"< AFP> 52 09:53 4,222
41955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피신 후 아무런 부상 정황 안 보여"< AP> 38 09:47 3,174
419558 기사/뉴스 [속보]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보안사고 발생한 듯…트럼프 피신 [속보] "트럼프 참석한 기자단 만찬장 밖에서 큰 폭음"< AFP> 32 09:45 2,585
419557 기사/뉴스 시즌1 대비 60% 뷰수 하락했다는 성난 사람들 시즌2 3 09:43 1,665
419556 기사/뉴스 선거 앞두고 너도나도 반도체 공약…기업들은 “뭔소리” 5 09:40 719
419555 기사/뉴스 '서울 촌동네'→'금싸라기' 변신…3040 직장인 몰려간 동네 [이슬기의 새집다오] 2 09:13 2,258
419554 기사/뉴스 “캐릭터 안 맞아” 유명 여배우, 대작 드라마 촬영 중 하차‥각본까지 전면 수정 13 08:53 7,843
419553 기사/뉴스 "헬스장 필수템 아니었어?"…운동 뒤 '초코우유' 마셨더니 생긴 놀라운 변화  15 08:38 5,259
419552 기사/뉴스 “가족에게도 비밀”…로또 사러갔다 스피또 긁었더니 ‘5억 당첨’ 42 08:33 3,957
419551 기사/뉴스 국토부 고위직 10명 중 6명 ‘다주택자’…실장님도 ‘내 집’ 안 살고 전세 산다 19 08:31 1,153
419550 기사/뉴스 "너 미쳤어?" 부산 찾은 중국 여성에 '소변 테러'한 일본 남성 13 08:27 2,570
419549 기사/뉴스 JTBC PD 사칭해 억대 사기…'사기꾼 이씨'는 되레 욕설 응수 1 08:26 811
419548 기사/뉴스 "치맥은 못참지"…치킨업계 연매출 '6000억 시대' 열렸다 8 08:23 772
419547 기사/뉴스 낮 최고 26도 밤엔 기온 '뚝'…남부 한때 소나기 08:17 939
419546 기사/뉴스 불법주정차 내모는 KTX오송역 주차요금…철도공단 손본다 21 08:14 2,565
419545 기사/뉴스 1221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각 18억3000만원 6 08:12 1,787
419544 기사/뉴스 "먹지 말고 환불 받으세요"…삼립 '통팥도라야끼'서 식중독균 검출 11 08:10 2,563
419543 기사/뉴스 휴전 3주 연장했는데…이스라엘, 레바논 또 공격해 4명 사망 7 08:08 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