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차은우·고윤정, 마리떼 광고 1700만뷰 돌파…비주얼도 화제성도 역대급
2,728 18
2025.05.20 10:25
2,728 18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의 새로운 광고 'Call my name, MARITHÉ FRANÇOIS GIRBAUD 콜 마이 네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캠페인이 온에어 10일 만에 누적 조회 수 1700만 명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해당 캠페인은 2025 여름 시즌을 맞아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뮤즈이자 지금 가장 주목받는 두 배우, 차은우와 고윤정이 함께해 화제를 모았다. 최초 티저가 공개된 9일 저녁부터 각종 포털 사이트 및 커뮤니티, SNS 등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그야말로 모든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캠페인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상징적인 클래식 로고 및 데님 아이템을 착용한 차은우와 고윤정의 완벽한 비주얼 케미스트리와 함께, 유광굉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과 감각적인 미장센이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단편 영화를 연상케 한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광고를 위해 제작된 배경 음악까지 큰 인기를 끌며 영상의 댓글 및 브랜드 고객 센터로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이번 캠페인의 인기에 힘입어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60초 풀 버전 영상을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풀 버전에는 기존 15초, 30초 버전에 노출되지 않았던 미공개 컷이 포함되어 있으며,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마음이 이어지는 순간 두 배우가 느끼는 감정의 흐름을 더욱 디테일하게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이번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영상 속 착용 상품 최대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또, 오는 5월 22일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 및 더 현대 서울 한정, 7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차은우&고윤정 스페셜 포스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포스터는 영화의 한 장면을 담은 듯한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높이며, 두 세트로 구성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만나 볼 수 있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44820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445 01.12 20,8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1,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33,4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6,7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41,9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6,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1011 이슈 저는 오늘이 코스피 고점이라고 생각합니다 48억 배팅 16:18 173
2961010 이슈 상황 진짜 위험해보이는 돌고래유괴단 16:17 549
2961009 기사/뉴스 BTS 뷔, SNS 팔로워 7천만명 돌파...한국 남자 연예인 최초 3 16:17 49
2961008 기사/뉴스 '은퇴 선언' 김보름 "단 하루도 '그 일' 잊은 적 없어... 이젠 꽃길만 걸을게요" 5 16:15 421
2961007 유머 남작가가 로판을 쓰면 안되는 이유.jpg 6 16:14 955
2961006 기사/뉴스 대전예당, 2026년 시즌 라인업 공개…클래식 중심으로 예술성 담아 16:14 107
2961005 정보 경주 미피스토어 신상품 보리스키링 미피파우치 9 16:14 704
2961004 기사/뉴스 전철역 없이 개장하는 청라 돔구장, 대중교통 대책 시급 6 16:13 347
2961003 이슈 골든디스크에서 준 팝마트 꽃다발.jpg 38 16:11 2,946
2961002 유머 재벌들의 취미생활 12 16:11 975
2961001 정보 🦷이빨, 잇몸 관리템들 모아모아 ⭐임플란트에 200만원쓸래 평소 관리로 1만원쓸래 22 16:10 796
2961000 기사/뉴스 김의성 “‘모범택시’로 2년마다 이미지 세탁” 14 16:10 885
2960999 이슈 마크 러팔로가 트럼프에 대해: "그 자식은 유죄 판결을 받은 중범죄자이자 강간범이며 소아성애자입니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나쁜 인간입니다. 우리가 이 자의 도덕성에 의존한다면 우리 모두 큰 문제에 빠질 겁니다." 6 16:10 553
2960998 이슈 분리불안 없는 강아지 1 16:10 308
2960997 정치 출국하는 길에 검찰개혁에 관해 정청래 당대표에게 당부한거같은 이재명 대통령 5 16:09 338
2960996 기사/뉴스 "그때는 어렸고, 지금은 현실"...문채원, 첫사랑의 귀환 (하트맨) 1 16:09 161
2960995 유머 수제 100% 계훈 계랄 근황...(p) 9 16:08 712
2960994 기사/뉴스 원조 퇴마돌 장현승 “제가 싸가지 없었다” 반성 5 16:08 740
2960993 이슈 MIN (민) - SHIMMY (Remix) | Show! MusicCore | MBC260110방송 2 16:07 104
2960992 기사/뉴스 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악의적 비방·허위사실 유포, 합의·선처 없다" 14 16:06 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