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차은우·고윤정, 마리떼 광고 1700만뷰 돌파…비주얼도 화제성도 역대급
2,757 18
2025.05.20 10:25
2,757 18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의 새로운 광고 'Call my name, MARITHÉ FRANÇOIS GIRBAUD 콜 마이 네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캠페인이 온에어 10일 만에 누적 조회 수 1700만 명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해당 캠페인은 2025 여름 시즌을 맞아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뮤즈이자 지금 가장 주목받는 두 배우, 차은우와 고윤정이 함께해 화제를 모았다. 최초 티저가 공개된 9일 저녁부터 각종 포털 사이트 및 커뮤니티, SNS 등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그야말로 모든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캠페인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상징적인 클래식 로고 및 데님 아이템을 착용한 차은우와 고윤정의 완벽한 비주얼 케미스트리와 함께, 유광굉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과 감각적인 미장센이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단편 영화를 연상케 한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광고를 위해 제작된 배경 음악까지 큰 인기를 끌며 영상의 댓글 및 브랜드 고객 센터로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이번 캠페인의 인기에 힘입어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60초 풀 버전 영상을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풀 버전에는 기존 15초, 30초 버전에 노출되지 않았던 미공개 컷이 포함되어 있으며,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마음이 이어지는 순간 두 배우가 느끼는 감정의 흐름을 더욱 디테일하게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이번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영상 속 착용 상품 최대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또, 오는 5월 22일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 및 더 현대 서울 한정, 7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차은우&고윤정 스페셜 포스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포스터는 영화의 한 장면을 담은 듯한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높이며, 두 세트로 구성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만나 볼 수 있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44820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33 02.03 19,4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8,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1,3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0,3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0,2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1781 유머 작화가 너무 아름다웠던 <장송의 프리렌> 2기 31화 (스포있음) 1 17:00 53
2981780 기사/뉴스 ‘47세’ 하정우 7월 결혼한다…예비신부는 일반인 1 17:00 130
2981779 기사/뉴스 김윤덕 국토장관 “용산·과천 공급 논의 부족했을 것” 실책 인정 16:59 63
2981778 유머 구름장난 재밌다 ㅎㅎㅎㅎ 16:59 91
2981777 정치 [속보] 靑 "10대 기업, 올해 5만1천600명 채용…3만4천200명 신입" 1 16:58 76
2981776 기사/뉴스 [단독] 경찰, 색동원 성폭력 피해 6명 확인…더 늘어날 듯 16:58 319
2981775 이슈 10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캐롤” 1 16:57 74
2981774 유머 공원 정자에서 바나나먹던 여성에게 애교값으로 바나나 한개 받은 강쥐 5 16:56 698
2981773 유머 [KBO] 김구라의 "대 염경엽 선언".jpg 5 16:56 557
2981772 기사/뉴스 유세윤, 단독 콘서트 연다...생수+새우깡 제공, 추가금 내면 ‘가창’ 가능 3 16:56 236
2981771 정보 (스포) 폭력 피해자, 특히 가정폭력 피해자들이 꼭 봤으면 좋겠는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12권'의 장면........jpg 1 16:56 364
2981770 이슈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은 나라들 3개국과 가장 낮은 국가들 3곳 12 16:55 532
2981769 이슈 낮잠자는데 충격적이엇던거,, 팔에 계속 보드라운게 닿고 작고따뜻한 공기?도 느껴져서 고양이가 킁카킁카하고잇군아.싶엇는데 알고보니 내팔은 고양이엉덩이와 가까이잇엇음 보드라운건 꼬리였고 작고따뜻한 공기는 4 16:55 628
2981768 유머 상상도 못한 고기 도마 1 16:54 330
2981767 정치 [단독] 박근혜 대구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당했다 26 16:53 1,135
2981766 기사/뉴스 뉴비트, 첫 전국 투어 개최..3월 서울 앙코르까지 확정 16:53 62
2981765 기사/뉴스 최우식·장혜진·공승연, ‘6시 내고향’ 깜짝 출격, 장 담그고 장작 팬다! 16:52 206
2981764 유머 토스 종토방은 이런 사람들 보러 감 15 16:52 1,488
2981763 기사/뉴스 순식간에 번진 SPC삼립 화재…발화원인·안전관리 전반 수사 1 16:51 150
2981762 기사/뉴스 2030 피임 실태 들여다보니… 질외사정·월경주기법 여전히 상위권 18 16:51 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