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르크가 스승인 아이젠에게 언젠가 들었던 시시한모험 이야기를 떠올리고 스승과 같은곳에 가보고싶어서 가게된 모험




힘멜파티의 모험을 떠올리면서 가는 과정에서 배경작화가 너무 아름답다는 평이 많음









특히나 노을이 지는 풍경을 볼때는 힘멜파티에서 지금의 파티로 바뀌면서 더욱 아름다워짐

서로의 추억과 좋아하는 장소를 보고싶어하는게 너무 애틋한 관계라 좋고 프리렌에게도 더욱 의미있는 모험이었을거라 좋았던 저번주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