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 유세 키워드 두 가지: “위기 대처 능력”과 “반(反) 네거티브 전략”
국민들이 원하는 선거 유세 광경도 데이터로 확인해봤는데요.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 것은 위기 대처 능력(68.3%, 1,367명)이었습니다. 동시에 ‘네거티브 전략(상대 비방)을 보고 싶지 않다’는 반응이 62.2%(1,246명)로 높았는데요. 최근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혐오와 비난 중심의 유세 방식은 국민들에게 큰 피로감을 주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뒤를 이어 국민들은 토론회(53.8%, 1,077명)와 시민과의 소통(53.8%, 1,078명) 중심의 선거 유세에 대한 선호도도 높게 나타났는데요. 국민들은 짜여진 거리 유세나 이벤트보다 이성적인 토론과 합리적인 소통을 통해 후보들의 위기 대처 능력을 평가하고 스스로의 능력을 보여주는 대통령을 뽑고 싶어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원덬이 자주 애용하는 설문조사 플랫폼에 올라온 데이터인데, 이제 국민들도 선거마다 등장하는 네거티브 전략에
많이 지쳐있다는결 보여주는 결과 같아서 가져옴.
아직도 민심 못읽고 죽어라 네거티브 전략만 내세우는 국짐 보면 한심하기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