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언슬전’ 고윤정 짝사랑남 김이준, 얼굴 한번 제대로 알렸다
7,454 2
2025.05.19 14:47
7,454 2

NInFIv

AVIXrw

iOvjEv

[뉴스엔 배효주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김이준을 향한 뜨거운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에그이즈커밍, 이하 ‘언슬전’)이 뜨거운 화제 속에서 막을 내린 가운데, ‘언슬전’의 대표적인 터닝포인트를 만들어낸 김이준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신예 김이준은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 3년 차 함동호 역으로 ‘언슬전’의 7-8회를 그야말로 휘저었다. 함동호의 등장으로 오이영(고윤정 분)과 구도원(정준원 분)의 관계가 급속도로 변화했고, 구도원을 향한 오이영의 굳건한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것.

 

오이영을 향한 함동호의 차원이 다른 배려심과 담백하게 전한 직진 고백은 그 자체로 큰 파장을 불러왔다. 김이준은 남다른 피지컬은 물론, 부드러운 저음의 목소리와 따스함 가득한 눈빛을 더해 함동호를 한층 더 매력적으로 빚어내며 극의 변곡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김이준이 완벽하게 구현한 함동호 캐릭터는 ‘언슬전’ 속 로맨스에 불을 지핀 것은 물론 산부인과 1년 차 레지던트들이 현명하게 타과 레지던트들과 돈독한 관계를 맺어가고 진한 동료애를 나누는 상황을 극대화하며 공감과 감동까지 이끌었다.

 

특히 마취통증의학과와 갈등이 있던 오이영이 급하게 수술을 진행하게 되자 든든하게 그를 위로하며 응원하는 모습과 수술이 무사히 끝난 뒤 드디어 마음을 놓고 서로를 토닥이며 포옹하는 장면은 자동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로맨스 급물살을 위한 역할을 넘어 함동호라는 캐릭터는 적재적소에 다방면으로 활용됐고, 김이준은 그야말로 ‘알잘딱깔센(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하게 이 역할을 해내고야 말았다.

이처럼 스토리 전개에 있어 필수 요소였던 함동호라는 인물을 신인 배우가 소화하기에는 부담도 따랐을 터. 그러나 김이준은 차근차근 쌓아온 연기 내공을 십분 발휘하여 포텐을 터트렸다. 김이준의 자연스러운 캐릭터 소화력과 몰입도 높은 연기는 단숨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힘을 뺀 담백하고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은 특히 돋보였다. 그동안 김이준은 연기력을 갈고닦으며 준비해왔기에, ‘언슬전’의 또 다른 주역으로 주목받았다.

김이준은 현재 연극 ‘프라이드’에 출연하며 무대로까지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배우로서 존재감을 차근차근 키워나가고 있는 한편, 김이준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출연을 일찌감치 확정 지었다.

김이준은 극 중 한양체고 럭비부 부주장 오영광 역으로 변신, 대세 신예로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 현실적인 청춘을 몰입도 있게 그려나갈 새로운 연기 변신에도 궁금증이 자극되고 있다.

 

동호쌤 마스크 벗어,,,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48 00:05 4,5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526 이슈 퍼포먼스 비디오 보는데 춤 너무 잘춰서 원덬을 놀라게 한 09년생 여돌...;; 1 16:01 154
3059525 유머 지금도 사장님이 너 기다림 15:59 443
3059524 정보 !!!!!!!! 성심당 망고롤 망고 후숙 문제로 5/12까지 판매 중단 !!!!!!!! (망고시루는 정상 판매) 12 15:57 1,297
3059523 정보 <호프> 2026.07 개봉 6 15:56 588
3059522 기사/뉴스 지드래곤, 에스파 지원사격…신곡 'WDA' 피처링 참여 4 15:55 478
3059521 유머 우승하면 신기한 혜택을 준다는 프로…jpg 3 15:54 781
3059520 이슈 누나 셋을 둔 막내 넉살의 삶 16 15:53 1,287
3059519 기사/뉴스 안성재, '와인바꿔치기' 사과 1시간 만에 유튜브 영상…"멘탈 3스타네" 8 15:52 1,069
3059518 이슈 삼성전자를 보는 일본 네티즌들 반응.jpg 22 15:52 2,338
3059517 이슈 김소혜 인스타그램 업로드 15:51 574
3059516 이슈 드라마 제작발표회 같은 예능 봉주르빵집 제작발표회 ㅋㅋ 4 15:50 818
3059515 기사/뉴스 주인보다 나이 많은 '95년생' 강아지…세계 최고령견 될까 37 15:48 1,821
3059514 이슈 응급환자 진료 소홀로 영구장애, 의사들 책임 물어…금고형 집유 7 15:47 578
3059513 이슈 "왜 우리는 실패만 할까…대다수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 19 15:46 1,134
3059512 이슈 원래 입술이 빨개서 오히려 입술을 지운다는 엔믹스 해원......ㄴㅇㄱ 23 15:46 1,933
3059511 기사/뉴스 담합 안 한 곳이 있을까 싶은 대한민국 담합 적발 근황.jpg 5 15:44 993
3059510 이슈 아일랜드, 결혼·출산율 역대 최저…이혼율 역대 최고 2 15:43 739
3059509 유머 한국 컨텐츠에 한뽕 외국인 캐릭터가 나오면 어떨까...jpg 37 15:40 2,793
3059508 이슈 생후 5일된 아기 비버의 털 손질 9 15:38 1,313
3059507 정보 네이버페이 1원 갑자기 난입 20 15:38 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