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언슬전’ 고윤정 짝사랑남 김이준, 얼굴 한번 제대로 알렸다
7,434 2
2025.05.19 14:47
7,434 2

NInFIv

AVIXrw

iOvjEv

[뉴스엔 배효주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김이준을 향한 뜨거운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에그이즈커밍, 이하 ‘언슬전’)이 뜨거운 화제 속에서 막을 내린 가운데, ‘언슬전’의 대표적인 터닝포인트를 만들어낸 김이준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신예 김이준은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 3년 차 함동호 역으로 ‘언슬전’의 7-8회를 그야말로 휘저었다. 함동호의 등장으로 오이영(고윤정 분)과 구도원(정준원 분)의 관계가 급속도로 변화했고, 구도원을 향한 오이영의 굳건한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것.

 

오이영을 향한 함동호의 차원이 다른 배려심과 담백하게 전한 직진 고백은 그 자체로 큰 파장을 불러왔다. 김이준은 남다른 피지컬은 물론, 부드러운 저음의 목소리와 따스함 가득한 눈빛을 더해 함동호를 한층 더 매력적으로 빚어내며 극의 변곡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김이준이 완벽하게 구현한 함동호 캐릭터는 ‘언슬전’ 속 로맨스에 불을 지핀 것은 물론 산부인과 1년 차 레지던트들이 현명하게 타과 레지던트들과 돈독한 관계를 맺어가고 진한 동료애를 나누는 상황을 극대화하며 공감과 감동까지 이끌었다.

 

특히 마취통증의학과와 갈등이 있던 오이영이 급하게 수술을 진행하게 되자 든든하게 그를 위로하며 응원하는 모습과 수술이 무사히 끝난 뒤 드디어 마음을 놓고 서로를 토닥이며 포옹하는 장면은 자동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로맨스 급물살을 위한 역할을 넘어 함동호라는 캐릭터는 적재적소에 다방면으로 활용됐고, 김이준은 그야말로 ‘알잘딱깔센(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하게 이 역할을 해내고야 말았다.

이처럼 스토리 전개에 있어 필수 요소였던 함동호라는 인물을 신인 배우가 소화하기에는 부담도 따랐을 터. 그러나 김이준은 차근차근 쌓아온 연기 내공을 십분 발휘하여 포텐을 터트렸다. 김이준의 자연스러운 캐릭터 소화력과 몰입도 높은 연기는 단숨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힘을 뺀 담백하고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은 특히 돋보였다. 그동안 김이준은 연기력을 갈고닦으며 준비해왔기에, ‘언슬전’의 또 다른 주역으로 주목받았다.

김이준은 현재 연극 ‘프라이드’에 출연하며 무대로까지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배우로서 존재감을 차근차근 키워나가고 있는 한편, 김이준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출연을 일찌감치 확정 지었다.

김이준은 극 중 한양체고 럭비부 부주장 오영광 역으로 변신, 대세 신예로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 현실적인 청춘을 몰입도 있게 그려나갈 새로운 연기 변신에도 궁금증이 자극되고 있다.

 

동호쌤 마스크 벗어,,,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 00:05 9,0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1,9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219 유머 이러니 저러니 해도 국산게임 하게 되는 이유....youtube 22:47 26
2957218 이슈 솔로지옥 직진남을 뚝딱이로 만든 레전드 연프 여출 22:47 73
2957217 이슈 애매하게 5,6년 올드한게 아니라 한 30년 올드해버리니 오히려 힙함 ㅋㅋㅋ 3 22:46 442
2957216 이슈 나야, 최강록 소주 출시! 4 22:45 576
2957215 유머 1990년대 IT보안기술 4 22:43 404
2957214 이슈 드디어 등장해버린 두쫀쿠 끝판왕..jpg 24 22:41 2,194
2957213 유머 법원 위스키는 어디서 사냐 7 22:41 769
2957212 이슈 박나래vs매니저 논란 약간 반전? (새로운 이진호발 소식) 14 22:40 2,643
2957211 유머 [먼작귀]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하치와레(일본연재분) 5 22:39 211
2957210 이슈 잼민이때 키자니아 갓는데, 키조라고 거기서만 쓸 수 잇는 화폐가 잇엇음 2 22:39 429
2957209 기사/뉴스 문과 전문직 '사망 선고' 내린 미 경제학자들…"앞으로 법조계 진로 절대 안 돼" 5 22:38 604
2957208 이슈 후카다 쿄코 리즈시절 1 22:38 326
2957207 유머 시아버지 : 뭐 먹고 싶은거 있으면 다 얘기해 다 해줄게 며느리 : 신선한 전복? 4 22:38 1,075
2957206 이슈 거침없이 하이킥 명장면 1 22:37 229
2957205 이슈 대만 청춘영화 주인공 같은 클유아 김성민 대만 출국 사진 2 22:37 354
2957204 이슈 재택근무vs사무실출근 연봉 2배차이 난다면? 3 22:36 656
2957203 기사/뉴스 하희라 “아들 얼굴 본 사람들 ♥최수종 성형 의심, 딸은 완전 아빠 눈”(옥문아) 22:36 966
2957202 유머 ??? 안성재.... 못참겠다는듯 안아버리네 5 22:36 1,232
2957201 이슈 아이슬란드 여행 갔다와서 서울에 집 산 사람 7 22:35 1,707
2957200 유머 흑백2 태안(출신) 셰프 오늘 개업 5 22:34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