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한길 "학원 그만둔 게 아니라 잘렸다…유튜브 수익창출도 막혀"
63,005 397
2025.05.19 08:51
63,005 397
전씨는 지난 16일 유튜브를 통해 "전한길은 학원 강의를 그만두고 싶어 그만둔 게 아니라 잘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씨는 "(반대 진영에서) 우리 회사에 (나를) 자르라고 압박 넣고, 네이버 카페에도 '전한길을 자르라', '이런 사람이 어떻게 한국사 강의를 하냐'고 선동했다"며 "솔직히 말해 잘린 것 아니냐"고 호소했다.


이어 "내가 회사에 상처를 주는 게 싫어 그냥 합의에 의해 계약 해지됐다고 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잘리지 않았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씨는 유튜브에서 수익 창출을 거부당했다고도 했다. 그는 "유튜브가 돈이 되겠냐. 직원들 급여라도 주려고 이걸 하고 있는데, 슈퍼챗(후원금)도 안 돼 자율형 구독료로 받고 있다. 슈퍼챗을 하면 몇천만원이 들어온다고 하는데, 전부 구글에서 (허가를) 안해준다"고 털어놨다.

전씨는 구글에서 받은 답변서를 공개하기도 했다. 답변서에는 전씨가 유튜브 커뮤니티 가이드를 준수하지 않아 슈퍼챗 사용을 허가하지 않았다는 내용이 담겼다. 다만 전씨가 구체적으로 어떤 규정을 준수하지 않았는지는 따로 적혀 있지 않았다.

전씨는 "이게 정상이냐. 대한민국이 지금 언론의 자유가 있냐. 목에 칼이 들어와야 그제야 대한민국이 망했다는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라며 울분을 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95785?sid=102

댓글 3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87 08.12 17,69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3,4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7,9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9,8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2,2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6,20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673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옹 1 10:01 96
3129672 정치 李대통령 "이게 공정할까요"...가업상속공제 개편 비판 '반박' 10:01 52
3129671 유머 듀ㅇ링고 기록이 깨저서 속상한 아들 2 10:01 152
3129670 기사/뉴스 [속보] 수심 0.5m 수영장서 다이빙한 40대 중상… 바닥에 머리 부딪혀 심정지 병원 이송 10 10:00 419
3129669 유머 오랜만에 만난 동생 09:57 229
3129668 기사/뉴스 20대 현직 소방관, 여성 탈의실에 카메라 설치해 불법 촬영…검찰 송치 8 09:56 386
3129667 기사/뉴스 온유 측 "'주사 이모', 의사인 줄 알아...무면허 의심 못했다"[공식] 10 09:56 1,302
3129666 기사/뉴스 “주말부부 남편방서 ‘리얼돌’발견…이혼사유되나요?” 13 09:54 1,217
3129665 기사/뉴스 “치매 증상 전에 찾아낸다”…혈액검사·신약 등장에 알츠하이머 치료 패러다임 전환 5 09:53 433
3129664 기사/뉴스 "소록도 왜 언급없나" 하영, '친일' 증조부 이어 조부 해명 요구도 빗발 [N이슈] 28 09:51 810
3129663 이슈 역사학자 심용환 - 안상호 친일논쟁 추가글 게시 69 09:49 3,768
3129662 이슈 분명히 광복후의 한국은 하루만 기뻤을것같지않은데.. 20 09:49 2,086
3129661 이슈 일본이 한반도, 만주, 대만을 통치했던 방식은 서구 백인 국가들의 식민 통치와 비교했을 때, 현지 주민들의 행복을 고려한 매우 온건한 통치였습니다 16 09:49 1,021
3129660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1 (~8/12) 4 09:47 300
3129659 기사/뉴스 “당첨됐는데 27억 내라고”…개그맨 이창호, 청약 포기한 사연 22 09:45 3,387
3129658 기사/뉴스 [단독]‘호프’ 백마 탄 서범식 “조인성 낚아채기 부담..오히려 날 다독여줬다” 22 09:41 1,622
3129657 유머 지하철탔는데 진짜 개웃긴 임산부봄 33 09:41 3,954
3129656 기사/뉴스 태풍에 꺾인 韓 '이중 열돔'…비 내린 뒤 다시 찜통더위 51 09:39 2,728
3129655 기사/뉴스 [속보]경산 리조트서 다이빙하던 40대 중상…“심정지 상태, 병원이송중 맥박 돌아와” 15 09:38 2,187
3129654 기사/뉴스 “수도권 물공급 50년 희생했는데 보상은 줄어⋯강원 물 공짜 아냐” 한강수계기금 개선 ‘한 목소리’ 7 09:35 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