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서범식은 “조인성은 키도 187cm가 넘는다. 와이어의 도움을 받는다고 해도 성인 남성을 달리는 말에 밀착시킨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었다”라며 “나름대로 압박감과 책임감이 컸는데 조인성이 오히려 ‘형, 부담 갖지 말고 한 번 잘해보자’라며 저를 다독여줬다”라고 조인성을 치켜세워 눈길을 끌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2/0003804263
특히 서범식은 “조인성은 키도 187cm가 넘는다. 와이어의 도움을 받는다고 해도 성인 남성을 달리는 말에 밀착시킨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었다”라며 “나름대로 압박감과 책임감이 컸는데 조인성이 오히려 ‘형, 부담 갖지 말고 한 번 잘해보자’라며 저를 다독여줬다”라고 조인성을 치켜세워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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