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큐브들어오자, 아이들 멤버들이 텃세부린다고 느꼈던 미연 (유머)
24,645 81
2025.05.19 02:29
24,645 81

 

IEXIhQ
아이들 멤버 중 가장 늦게 큐브들어온 미연

WyScPc
FnZxlY
소연: 다른 보컬친구가 나가자마자 들어온 느낌이 되어서, 언니는 우리가 경계했었지


xKflrG
솔직히 텃세부렸어

ODYtgC
TUtVSj
oBHlap
우기: 그 때 너무 갑자기였어.
QYOLHl
wrNiiB

우기가리키는 소연
yCkeNT

민니 우기짚는 미연
vTpmMF
SwVMeo
BdYhaS
jWADOm
민니: 저도 장난아니었어요.

ItpKpf
그 때 대박 꼰대였어요.

 


XdOWcA
혼자 맏언니, 혼자 메인보컬로 정해졌는데 갑자기

NEYgxD

동갑이고, 메인보컬까지 하는 사람이 한명 더 온 거에요!


(회사야 2메보로 계획한다지만 당시에 누구든 불안해하지 않았을까...?싶음)

 


yaijtJ
kbakbqAmBkzn

미연: 그 때 이제 큐브에서 어떤 룰이 있었냐면, 데뷔조가 아닌 연습생은 전자 기기를 쓸 수 없는 거에요.

 

MC들: 전자기기요...?

 

우기: MP3만 가능했어요.

 

uWoPra
IaRByk

oQQUkt
RxBREE

저는 연습생 경험이 있었고, 5년 다른 회사에 있다 왔기 때문에 이 친구들이 전자기기가 안된다하는 게 너무 우스운 거에요, 귀여운 거였죠.

 

(이게 너무 황당한 규칙이라 텃세부린다느꼈나봄...)

 

clzLzs
Zqwyjd
ulVMiu
미연은 연습생이 노트북없이 연습하는 게 안된다는 걸 어필해서 결국 노트북 허락을 받았다고 함 (당시에 데뷔조 확정 땅땅나진 않았다고)

 

qsXzCa
GFJQcX

HYaxZL
그러니까 연습생들이 '오자마자 노트북을 쓰다니?' 이렇게 됐다고.

 

 

mPTrpu
qlaYMD
eIMowd

czhNrE

우기: 그리고 큐브 스타일이 연습생은 레깅스랑 운동화, 셔츠만 입을 수 있었어요. 꾸미면 안됐어요.

 



uLQzrm
FTYbnd
woTdxn
YFHzqg
닥터마틴, 스타킹, 가죽재킷

NGsVnJ
민니: 망사스타킹! / 슈화: 옆엔 노트북!

 

CNqUbC
yDlXil

 

 

아무것도 못 꾸미고 전자기기도 못 쓰는 연습생들 무리에서

 

노트북은 있어야된다, 닥터마틴 가죽재킷 망사스타킹입고 온 신입연습생이 들어오면 서로가 매우 당황했을만도....

 

낯설어하다가 적응하며 잘 챙겨줬다고 함.

 

https://x.com/yejjo_/status/1923759466509631609?t=ilgquWBO3PcsH2T53Vmdpg&s=19

 

 

알고 보니, 미연이 있었던 곳이 YG였는데...

nydnkI

여긴 연습생들이 꾸미는 것을 권장하는 회사였음.


  • 49. 무명의 더쿠 07:25

    큐브만 그런건 아닌거 같았어 위너 나온거 봤는데 김재중이 이야기 하는거 보면 지금은 모르겠는데 다른 소속사는 복장 규정 있는거 같았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8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59 03.20 26,7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4,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2,0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1,7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2,0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3,6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091 이슈 콘서트 12만 관객 체감.jpg 1 08:17 180
3029090 기사/뉴스 세대ㆍ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 공연 앞 '보랏빛 축제'  방탄소년단(BTS) 컴백 2 08:16 76
3029089 이슈 일찌감치 유명유 였던거 이미 알고도 당한 케톡 08:16 253
3029088 이슈 BTS 광화문 공연에 대한 음악 평론가의 평 4 08:15 508
3029087 이슈 이란이 이스라엘의 아이언돔을 뚫고 폭격함 1 08:14 217
3029086 기사/뉴스 BTS는 선포했다. '보라, 누가 세상의 중심이지?' [송원섭의 와칭] 16 08:13 458
3029085 이슈 왕사남 단종 서사 감성 MV | 장민호-내이름 아시죠 08:12 50
3029084 이슈 겨울철 중국 청나라 황족들과 군사들의 놀이 1 08:09 276
3029083 유머 워너원 가나 광고때 완전 귀엽다 3 08:09 449
3029082 기사/뉴스 "불안한 감정들 또한 저희의 감정 그리고 저희 자신" BTS(방탄소년단) 컴백... 1시간 동안 공연하며 멤버들이 전달한 주요 멘트. 08:08 228
3029081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4 08:06 142
3029080 기사/뉴스 BTS(방탄소년단) 컴백, 외신도 들썩... "한국 문화ㆍ정체성 위상 달라졌음을 선언" 14 08:06 436
3029079 이슈 주변 건물들의 협조까지 받아 2551개의 화장실을 확보했다. 이 정도 화장실이면 충분히 커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4 08:03 1,320
3029078 이슈 바티칸에서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대리모반대 천명 7 07:59 666
3029077 유머 이대로 말하면 바로 원어민되는 발음 일타강사.jpg 1 07:56 1,034
3029076 기사/뉴스 "외신 25만명 VS 서울시 4만명", BTS 광화문 공연 '관객 수' 논란[MD이슈] 42 07:54 1,259
3029075 이슈 제니랑 프로듀서들 똑같다는 방탄 32 07:47 4,118
3029074 유머 좋아하는 짤 모음 2 07:41 528
3029073 이슈 러시아게이트로 트럼프를 조사했던 로버트 뮬러 전 특별검사 사망소식에 트럼프 반응 4 07:38 1,624
3029072 유머 프랑스 약국은 원래 다 이래??? 4 07:37 2,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