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프듀' 출연 6년 만에…울림 소속 이협·김동윤, '보플2' 통해 아이돌 재도전
14,867 22
2025.05.18 11:03
14,867 22
AcWdoU
울림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보이그룹 드리핀의 멤버 이협과 김동윤이 엠넷 '보이즈 2 플래닛 K'(이하 '보플2')를 통해 아이돌에 재도전한다.


18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이협과 김동윤은 드리핀의 공식 스케줄을 일시 중단하고 '보플2'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두 사람 모두 2019년 방송된 '프로듀스 X 101'(이하 '프듀X')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이후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론칭한 그룹 드리핀으로 2020년 정식 데뷔했다.


'프듀X' 당시 1999년생 이협은 소속사 없이 참가한 개인 연습생이었다. 그는 뛰어난 보컬 실력과 햄스터를 떠올리게 하는 귀여운 외모로 주목받았지만, 최종 24위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이후 울림엔터테인먼트에 연습생으로 합류하게 됐다. 2002년생 김동윤은 2차 순위 발표식에서 탈락했으나, 국민 프로듀서들의 투표로 부활했던 인물이다. 결국 그는 치열한 경쟁 끝에 23위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드리핀은 인피니트를 론칭한 울림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인 보이그룹으로, 청량한 비주얼과 소년미 넘치는 콘셉트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데뷔 시기가 코로나 팬데믹과 맞물리며 팬덤 형성에 어려움을 겪었고, 활발한 대중 인지도를 얻기에는 환경적으로 불리한 조건이 이어졌다. 팀의 리더이자 메인 댄서를 맡던 2000년생 황윤성은 3월 24일 현역 입대했다.


팀은 원래 독일 국적의 멤버 알렉스를 포함한 7인조였으나, 2023년 7월 알렉스의 탈퇴 이후 6인조로 재편됐다. 드리핀 멤버 6명 전원은 '프듀X' 출신으로 구성됐다. 비주얼 멤버로 꼽히는 차준호는 배우 활동을 병행 중이며, 지난달 텐아시아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숙소 생활하지 않아도 될 시기가 오더라도 자발적으로 멤버들과 함께 살 것 같다. 가족 같다"라고 말하면서 팀에 관한 각별한 애정을 내비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12026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21 01.08 61,0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7,7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837 기사/뉴스 ‘만약에 우리’, 입소문 열풍에 손익분기점 눈앞..에그지수 98%(공식) 11:34 49
2959836 이슈 투어스 첫 콘서트에서 지훈아 사랑해 외치셨던 지훈이 아버지 11:33 308
2959835 유머 세븐틴 호시의 새로운 꿈 4 11:31 223
2959834 이슈 2026 골든글로브 식사 메뉴 6 11:31 737
2959833 이슈 주말동안 강풍으로 난리났었던 공항들;(feat. 신난 항덬들) 5 11:30 903
2959832 이슈 일본 신오오쿠보에서 파는 두쫀쿠 4 11:29 798
2959831 이슈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코너 스토리 (BL히티드 라이벌리 남주) 11:26 583
2959830 정치 미국이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한 사건에 대해 20대 남자는 60% 이상이 마약사범이므로 가능한 조치라고 생각한다 10 11:26 453
2959829 기사/뉴스 ‘남편 차에서 절친 낙태 서류가…’ 충격에 머리 하얗게 변한 여성 사연 5 11:24 1,913
2959828 기사/뉴스 '코끼리’ 김응룡 전 감독까지 나섰다…충북 돔구장, 이제 진짜 판 커진다 11:24 157
2959827 기사/뉴스 [단독] '어남선생' 류수영·선재 스님 만남 성사… '공양간의 셰프들' 심사 출격 2 11:23 622
2959826 기사/뉴스 '물어보살' 측 "저작권 분쟁 사실 인지…기관 요청시 성실히 협조" [공식입장] 11:23 1,062
2959825 이슈 이상할 정도로 내 친구들이 다 잘되는데 죽고싶어 41 11:22 2,783
2959824 이슈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엠마스톤 6 11:21 1,022
2959823 이슈 심심찮게 사복 진짜 잘 입는다고 말 나오는 여돌 5 11:21 1,381
2959822 기사/뉴스 [속보] 국민의힘 당명 변경 찬성 68%…개정 절차 착수 15 11:21 383
2959821 유머 아니 강레오 주방에서 처맞으면서 영어배워가지고 영어할줄알게되긴햇는데 이상하게할줄알게돼서 5 11:19 1,940
2959820 정치 내란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에게 가장 적절한 구형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67 11:16 1,212
2959819 기사/뉴스 터치드, 단독 콘서트 성료…9000 관객 홀리며 한계 없는 성장 7 11:15 649
2959818 기사/뉴스 [속보]1000억대 잔고, 알고보니 5만원···검찰, 대장동 일당 ‘깡통 계좌’ 알고도 성남시에 넘겼다 11 11:12 2,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