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스토킹 피소' 서민재 "난 아기 때문에 버티는데"…또 폭로
16,481 24
2025.05.18 10:40
16,481 24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아이의 생부로 지목된 남성에 대한 폭로를 이어갔다.

서민재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소한의 도덕성이라도 있으면 연락하라"며 "넌 학교도 회사도 잘 나가고 있니? 나는 아무것도 못해. 아프고 힘들어서 매일 수십번 죽고 싶은데 아기 때문에 버텨"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아기 아빠 A야, 학교 '졸전' 준비랑 인턴하는 회사에서 시계, 의자 출시 준비는 잘 돼가니? 나는 아무것도 못하고 매일 내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게 도와달라고 기도하고 빌면서 버티는데, 너는 참 잘 지내나 보다"고 저격했다.

이와 함께 "학교 가고, 회사 가고, 취미 생활할 시간은 있나 본데, 시간이 지나서 다 잊히고 묻히길 기다리길 바라냐"는 글을 덧붙였다.


서민재는 지난 2일 SNS에 "아빠 된 거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A씨의 이름과 나이, 학교 등 신상 정보를 게재했다. 그뿐만 아니라 A씨의 부친 실명과 회사, 직함까지 공개했다.

서민재는 "연락 좀 해줘"라며 "계속 피하기만 하면 어떡해. 이렇게 무책임하게 임신했는데 버리면 어떡해"라는 문자 메시지를 공개하며 A씨와 갈등을 드러냈다.

A씨 신상이 공개된 후 주목받자, A씨는 "(A씨 측으로부터) 스토킹으로 저를 고소한다는 연락이 왔다"고 했다. 서민재는 "저 돈도 없고 변호사 선임할 능력도 없다"며 "제가 바라는 건 아기 낳고 키우는 거 어떻게 도울 건지 대화로 상의하는 것뿐이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A씨의 법률대리인은 "서씨로부터 임신 소식을 전해 들은 뒤 지속해서 연락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했고, 본인의 부모님에게도 전부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며 서민재가 주소지로 찾아와 클랙슨을 울리고 감금 및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A씨는 서은우 씨에 대한 법적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며 "서은우 씨에 대한 적절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33188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416 01.08 59,7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1,1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53 이슈 지금 보니까 멋있는 것 같고 재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춤... 1 07:50 259
2959652 이슈 이집트박물관 07:48 234
2959651 이슈 ??? : 음악방송 MC 보려고 음악방송 보는 사람들이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고?.jpg 1 07:48 506
2959650 유머 아진짜씨발 개웃기게 ㄴ 아무런기교와 과장없이 순수체급으로 웃기게하는글 진짜오랜만이네.twt 4 07:43 1,089
2959649 이슈 동양인 인종차별 장난 아닌 할리우드... 희망편...jpg 07:42 1,183
2959648 이슈 취향별로 갈린다는 신작 프리큐어 캐릭터 디자인...jpg 7 07:41 268
2959647 유머 세계로 뻗어가는 k-두바이쫀득쿠키 2 07:40 971
2959646 이슈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 2 07:38 305
2959645 유머 인팁이 말하는 인프피 특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1 07:33 1,633
2959644 유머 두쫀쿠에 밀려 찬밥신세 됐다는 간식 20 07:32 3,020
2959643 이슈 1년 전 오늘 루이바오가 쏘아올린 사건ㅋㅋㅋㅋ 🐼🐼🐼❤💜🩷 8 07:29 852
2959642 이슈 현재 오타쿠들 난리난 여캐.jpg 4 07:23 1,484
2959641 이슈 해리포터 HBO 드라마 새로운 말포이래.... 18 07:19 3,639
2959640 이슈 자식이 고도비만이면 엄마가 유독 저러는 경우가 많은 거 같다 37 07:08 5,850
2959639 이슈 미국의 대학에서 젠더와 인종과 관련된 플라톤의 서술내용을 가르치는 것을 금지했다고 함 3 07:02 2,195
2959638 유머 요즘 구두 모델 수준 11 06:54 5,058
2959637 이슈 ???: 주변에서 다 주식으로 수천씩 버는데... 나만 뒤쳐지는거 같아....🥺 23 06:47 5,004
2959636 이슈 허찬미 눈물나는 근황.jpg 13 06:42 5,419
2959635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6 06:31 377
2959634 유머 역주행하며 무리하게 추월하는 앞차 7 06:17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