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황정음, 올해 다시 법정에 선다…약 43억 원 횡령 혐의 8월 21일 2번째 공판
10,898 0
2025.05.17 21:06
10,898 0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69508

 

43억 원대 회사 돈으로 암호 화폐에 투자한 사실을 고백한 배우 황정음이 오는 8월에 다시 법정에 설 전망이다.

17일 스타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오는 8월 21일 황정음의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사건 2번째 공판을 연다. 황정음은 이날 변호인과 함께 재판에 참석할 예정이다.

황정음은 지난 2022년 자신이 속한 기획사가 대출받은 자금 중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에 투자한 것을 비롯해 같은 해 12월까지 회사 돈 약 43억 4000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 중 약 42억 원을 코인에 투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회사는 황정음 본인이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1인 법인이다. 해당 사실은 현재 황정음이 소속된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는 무관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정음은 첫 공판에서 공소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점이 알려지자 황정음은 15일 소속사를 통해 “회사를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에 2021년 경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투자를 통해 회사 자금을 불려보라는 권유를 받고, 잘 알지 못하는 코인 투자에 뛰어들게 됐다. 회사 명의의 자금이었지만, 제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했던 것 같다“라며 밝혔다.

또한 황정음은 “위 회사와의 잘못된 거래관계를 바로잡고자, 저는 현재 다른 소속사에 몸을 담고 위 회사와의 거래 관계를 깨끗이 정리하고 있다. 개인 자산을 처분해 회사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인출하였던 자금의 상당 부분을 변제했고, 일부 미 변제금을 청산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필요한 책임을 다 하도록 하겠다”라고 현재의 소속사와 무관한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237 02.14 10,8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4,2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1,6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2,7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9,4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1,5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3260 이슈 키키 KiiiKiii 키야에게 이번 '404 (New Era)' 도입부가 더 소중했던 이유 00:32 119
2993259 이슈 추억의 애니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국왕의 총애만믿고 온갖 음모를 꾸며대는 악녀 뒤바리부인의 실제 생애 00:31 196
2993258 이슈 서울 아파트 매물 추이 1 00:31 325
2993257 기사/뉴스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 00:31 200
2993256 이슈 대한민국 유승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승에 진출합니다. 결승전은 한국시간 2월 17일 화요일 21시에 열립니다🙌 00:30 136
2993255 이슈 도서관 책에 흔적 남기는 거 진짜 싫어하는데 이건 좀 귀엽다 00:29 589
2993254 유머 성가대 창법으로 코요태 순정 부르는 지예은 볼 사람 2 00:26 353
2993253 이슈 60년대 당시 비틀즈가 유행시킨 그 당시 전세계 10대들의 유행문화 중 하나 00:25 492
2993252 이슈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오늘 여자컬링 한일전 레전드 장면...gif 37 00:25 1,766
2993251 이슈 한글 레터링의 대부라 불리는 '김진평 교수'님의 작업물도 잊을 만 하면 다시 보고 있습니다. 2 00:23 701
2993250 이슈 15년 전 오늘 발매된_ "너말이야" 3 00:23 120
2993249 정치 [남자 간호사 4만명 시대] 성평등가족부는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일터 현장을 만들기 위해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7 00:22 462
2993248 유머 해달과 친해지면 벌어지는 일 1 00:22 324
2993247 이슈 런닝맨에서 응급실 같이 부른 규현&로이킴 6 00:22 281
2993246 이슈 사실은 다정한 아빠 말포이 1 00:20 478
2993245 이슈 [밀라노올림픽] 스노보드 유승은(동메달딴선수) 슬로프 스타일 결선 진출 확정 19 00:19 1,813
2993244 이슈 1년 전 오늘 공개된 키키(KiiiKiii) 'I DO ME' MV 6 00:17 169
2993243 이슈 [냉부] 중식 테토녀 박은영의 파스타 만드는법 5 00:14 1,413
2993242 유머 솔직히 이거만 기다리는 사람 많음.jpg 157 00:13 11,092
2993241 이슈 KiiiKiii 키키와 콜라보 예정인 뉴에라🧢 멤버 실착용 모습 4 00:12 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