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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계엄 사태 당시 '중국인 간첩 99명이 체포됐다'는 오보를 냈던 스카이 데일리는 5·18 당시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신문을 유포하기도 했습니다. 광주시와 5·18재단이 검증단을 꾸려 전면전에 나섰고, 오늘(16일) 스카이데일리는 신문 1면에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북한군 개입설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의혹"이라고 돌연 선을 긋고 "철저하게 검증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재단과 5·18 유가족 측은 법적 대응을 이어가 가짜뉴스를 뿌리 뽑겠다는 입장입니다.
[영상취재 장정원 이주원 / 영상편집 김동준 / 영상디자인 조승우]
정해성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107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