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서울에 내린 폭우로 안양천과 도림천 일대의 출입이 통제됐습니다.서울 동작구, 영등포구 등 도림천이 지나는 4개 구는 오늘 오후 4시쯤부터 하천 일대를 통제하고 있습니다.이재인 기자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466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