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서진, 응급실 다녀온 아버지에 분노+눈물 "제발 그만 좀 나가요" ('살림남')
12,053 0
2025.05.16 09:37
12,053 0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277259

 

오는 17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남매가 아버지를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박서진은 '바다의 왕자'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스페셜 게스트로는 배우 박보검, 아이유가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어린 애순이 역을 연기한 배우 김태연이 출연해 신선함을 더한다. 김태연은 박서진에게 드라마 속 어울리는 배역으로 학씨 아저씨를 추천하고, 박서진은 곧바로 학씨 아저씨로 변신해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최근 삼천포로 내려간 박서진은 뱃일을 하다 크게 다쳐 응급실을 다녀온 아버지를 걱정하며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과거 양망기에 손이 빨려 들어가 손가락이 절단된 사고를 당하고, 기계에 온몸이 휘감겨 피부 이식 수술까지 받는 등 성한 곳이 없는 아버지의 상태에 박서진은 "그렇게 뱃일을 나가지 말라고 했는데, 화를 안 낼 수가 없다"라며 답답한 마음을 토로한다. 그러나 박서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버지는 다시 뱃일을 나가고, 이로 인해 두 사람의 갈등은 더욱 악화된다.

 

중략

 

이후 박서진과 효정은 아버지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또 다른 이벤트를 준비한다. 해산물을 좋아하는 아버지를 위해 첫 해녀 체험에 도전해 직접 해산물을 잡기로 한 것. 현재 30여 명의 해녀가 있는 삼천포 바다에 뜬 남매는 '삼천포의 물개'를 꿈꾸며 호기롭게 해녀 체험에 나선다. 이에 두 사람을 이끌 40년 경력의 해녀 선생님이 등장하고, 젊고 훈훈한 삼천포 유일의 해남도 함께하며 남매의 첫 해녀 체험에 활력을 더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38 01.29 28,1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9,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3,5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27,7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7878 이슈 영화 콘스탄틴 명장면의 비밀 01:41 55
2977877 유머 백수 애인이 결혼을 앞두고 부자라 밝힌다면? (*내가 지금까지 데이트 비용 다 냄) 3 01:40 109
2977876 이슈 실력좋은 미용사 01:38 158
2977875 이슈 짬뽕.gif 01:36 210
2977874 이슈 짜장면 짬뽕 1 01:34 324
2977873 기사/뉴스 이서진 "박신혜는 내가 업어 키운 애…부모님도 알아" 4 01:31 585
2977872 유머 @엑소라는 그룹 랜덤식사 가져오기 잼컨 ㄹㅇ개형편없는거 보실분 그와중에 엑소 내 유일먹짱 디오님만 개 화내는중 8 01:31 389
2977871 이슈 페리카나 근황.jpg 6 01:31 893
2977870 이슈 더러움주의) 왜케 전래동화같지 1 01:29 428
2977869 기사/뉴스 박신혜 母, ‘천국의 계단’ 안 본다 “약 30대 뺨 맞아..엄청 마음 아파” (‘비서진’)[종합] 13 01:29 899
2977868 이슈 아방수 단어를 혼자 이해해보려던 친구 01:28 310
2977867 기사/뉴스 “폐 딱딱해져” 중국 직구 방향제서 ‘가습기 살균제’ 4배 검출 01:27 391
2977866 이슈 2026년에 이런케이스를 파는 온라인샵 신고해야함 2 01:26 941
2977865 이슈 아마존 해고 근황 블라인드 글 '동료들을 떠나보내며' 9 01:25 792
2977864 기사/뉴스 변우석 "닮고 싶은 캐릭터는 류선재...자기 일 잘하고 모든 일에 진심" [RE:뷰] 3 01:24 198
2977863 이슈 얼그레이 뭔가 어감이 맘에 안들어서 한번도 안마셔봤다가 얼마전에 마셔봤는데 1 01:22 1,093
2977862 이슈 13년전 오늘 발매된, 씨스타19 “있다 없으니까” 3 01:20 52
2977861 유머 우리 신입 책상에 이런게 있는데 같이 일하는 느낌이라 힘난다고함 9 01:19 1,950
2977860 기사/뉴스 박보검, 미용사 자격증 실기 탈락 고백…“파마가 너무 어려웠다” 5 01:19 911
2977859 이슈 완전히 버칼날씨다 4 01:18 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