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당은 아우성인데… 윤 “계엄, ‘정치적 사과’는 가능”
17,108 17
2025.05.15 19:38
17,108 17

윤석열 전 대통령은 당적(黨籍) 정리 문제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맡기겠다면서도 12·3 비상계엄 자체에 대해서는 ‘불법성’을 인정할 수 없다는 의사가 확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계엄 여파로 민생·경제·외교 분야 등 혼란이 커진 데 대한 ‘정치적 사과’는 가능하더라도, 계엄 선포를 당 차원에서 ‘불법’으로 공식화하는 건 동의할 수 없다는 취지다. 국민의힘 내부에서 윤 전 대통령이 대선판을 더 어렵게 한다는 아우성이 터져나오지만 윤 전 대통령은 요지부동인 양상이다.

친윤(친윤석열)계 핵심 관계자는 15일 통화에서 “윤 전 대통령은 ‘계엄이 정당한 헌법적 권한이며, 정치적 책임을 물을 수 있겠지만 법률적 책임은 없다’는 생각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을 향해 계엄 자체에 대한 대국민 사과 등 전향적 조치를 요구하는 국민의힘 내부 기류와는 온도차가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76563?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265 00:06 3,7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3,5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4,5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4,5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054 기사/뉴스 [단독] '약물 강도' 20대 "우유에 수면제 타‥곁눈질로 계좌 비번 파악" 09:19 67
420053 기사/뉴스 [공식] 진태현 후임 이동건? “‘이숙캠’ 제안 상태…검토 중” 2 09:18 149
420052 기사/뉴스 안 야위었네…'130억 완납' 차은우, 탈세 논란 후 첫 근황 2 09:17 404
420051 기사/뉴스 징역 4년 선고 순간, 얼굴 찌푸린 김건희…퇴정할 땐 ‘비틀’ 09:16 230
420050 기사/뉴스 [단독]비거주 1주택, 강남에 내집 있으면 “더 투기적” 판단 44 09:11 666
420049 기사/뉴스 '서울 집, 지방 근무' 삼전닉스 직원도 장특공 영향권 5 09:10 309
420048 기사/뉴스 "내 연봉 4000만원, 690만원은 더 줘야 '서울 직장' 포기" 4 09:08 562
420047 기사/뉴스 송은이·김신영 불화설, 솔직한 심경 밝혔다 "혼란스러웠던 건 사실" (옥문아) 8 08:37 4,572
420046 기사/뉴스 불장에 증권사 객장 고객 쇄도 “오늘 상담접수 더 못 받습니다” 6 08:36 1,198
420045 기사/뉴스 김 부장, 승진 위해 AI까지 열공…미생 장그래 자리가 사라진다 1 08:35 679
420044 기사/뉴스 [단독] 이동건, 진태현 나간 '이혼숙려캠프' 빈자리 채워 353 08:32 24,028
420043 기사/뉴스 넷플릭스 ‘기리고’ 3일 만에 글로벌 4위…멕시코·UAE 등 37개국 톱10 2 08:31 463
420042 기사/뉴스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날벼락…역사학자 "수준 낮은 대체 역사물" 166 08:26 9,193
420041 기사/뉴스 “카드값 빠듯한데도 안 판다”…40·50대, 해외주식 끝까지 쥔 진짜 이유 [숫자 뒤의 진실] 9 08:24 1,779
420040 기사/뉴스 [단독] "죽이겠단 생각으로 폭행"…검찰, 김창민 감독 사망 피의자 녹음 확보 12 08:22 1,925
420039 기사/뉴스 [단독] '이 돈 받고는 못 다녀' 줄퇴사…국민연금에 무슨 일이 38 08:19 3,692
420038 기사/뉴스 하닉 조끼는 소개팅 불패룩? 웃픈 유머 뒤엔…직장인 덮친 ‘H공포’ 4 08:16 1,385
420037 기사/뉴스 대기업 CEO들이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는? 08:14 1,461
420036 기사/뉴스 송은이, 김신영과 주먹다짐 루머에 “재계약 안해 슬픈 마음” (옥문아) 1 08:11 2,398
420035 기사/뉴스 강동원, 데뷔 23년만에 칼단발 하고 돌았다‥“윈드밀 훈련 5개월”(와일드씽) 19 08:07 1,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