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76553019
파래진 얼굴 “도와주세요”…8개월 아기 살린 이 방법은?
아이들이 낮잠을 자는 조용한 어린이집에 갑자기 비명이 들려왔습니다.
어린이집 원장이 급하게 밖으로 나가 보니 아이를 안은 엄마가 있었습니다.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한눈에 봐도 다급한 상황이었습니다.
“입술이 파란 모습과 코과 입 주변에 파란 모습이 보였어요.”
생각할 틈이 없었습니다.
몸이 곧바로 움직여졌습니다.
아이를 뒤집어 무릎에 고정하곤 등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물질이 기도를 막았을 때 실시하는 하임리히법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긴 40초가 흘렀습니다.
드디어 아이 입에서 무언가가 나왔습니다.
주사 맞고 붙이는 동전 모양 반창고였습니다.
아이는 곧바로 혈색을 되찾았습니다.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터라 어른과 다른 유아에게 실시하는 하임리히법을 익혀둔 덕에 생명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089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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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qOA0TEd4Sk?si=cEjsZjfEWm62aF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