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어머니가 쓰신 책 中 해당 인터뷰 “어렸을 때는 러츠와 플립의 차이를 전혀 모르고 배우고, 저도 그랬구요. 그렇게 뛴다고 쉬운 것도 아니거든요. 그 선수도 노력해서 여기까지 온건데, 그거 가지고 비난하시면 저한테도 오히려 부담이 되고 좋지 않아요.
김연아 어머니가 쓰신 책 中 해당 인터뷰 “어렸을 때는 러츠와 플립의 차이를 전혀 모르고 배우고, 저도 그랬구요. 그렇게 뛴다고 쉬운 것도 아니거든요. 그 선수도 노력해서 여기까지 온건데, 그거 가지고 비난하시면 저한테도 오히려 부담이 되고 좋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