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응급 상황에 처할 확률이 높은 사람이라면 "네일 특히 젤네일" 조심해야 함
13,675 26
2025.05.15 14:26
13,675 26

출처 : 여성시대 독서개작두파두목

 

 


할머니 손톱 위 젤네일이 측정을 방해한 것이다. 아세톤으로도 그 젤네일은 잘 지워지지 않았다. 화를 내는 김유정 앞에서 보호자는 우물쭈물하며 할머니가 좋아하셔서 해드린 것이라고 말했다. 손가락으로 산소포화도를 재지 못하면 아픈 주사를 찔러 동맥혈로 측정해야 한다.

원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927322.html#csidx768903c3f1ea18a8dca24b2609e2655 



 

서울 A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김모(29·여)씨는 "지난 9월 20대 후반 여성이 충수절제술(맹장수술)을 해야 하는데 열 손가락·열 발가락에 모두 젤 네일을 하고 있던 경우가 있었다"며 "간호사들이 달라붙어 손톱‧발톱 젤 네일을 아세톤에 불리고 다 밀어낸 뒤에야 수술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서울 A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김모(29·여)씨는 "지난 9월 20대 후반 여성이 충수절제술(맹장수술)을 해야 하는데 열 손가락·열 발가락에 모두 젤 네일을 하고 있던 경우가 있었다"며 "간호사들이 달라붙어 손톱‧발톱 젤 네일을 아세톤에 불리고 다 밀어낸 뒤에야 수술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씨는 "일주일에 한 번 꼴로는 젤 네일을 한 환자가 들어오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https://www.news1.kr/articles/?2473766 



'유리알 광택' 젤 네일 예쁜가요?…응급 상황에선 '독'



 

 

언제든 응급수술할 확률이 있거나 높은 사람들 제발 젤네일 ㄴㄴㄴㄴ 

 

 

몸이 좋지 않다, 부상중이다, 부상에 처할 가능성이 높다 등 응급 상황에 처할 확률이 더 높은 사람들은 특히 젤네일 자제해야해

차라리 그냥 매니큐어는 쓱 지우면 되는데 젤네일은 뜯어내야하니 그만큼 시간이 지체됨 물론 매니큐어도 안하는게 베스트

의료인들 업무 가중도 가중이지만 정말 위험한 상황일때 1초라도 늦어져서 더 위험해지거나 아니면 다른 환자에게 갈 시간을 뻇거나

 

 

 

내가 실제로 목격한 사례도 꽤 많음

손녀가 효도하겠다고 할머니 모시고 좋은 의도로 젤네일 해드렸는데 갑자기 응급수술로 실려오심

간호사들이 다른일 제치고 달려들어서 젤네일 뜯어낸적 있음 급해서 막 뜯다보니 할머니 손톱도 찢어지고..

생각보다 아주 흔한 사례입니다

(참고로 손톱 다쳤을때 젤네일한 상태라면 치료할때 존나 아픕니다)

 

물론 누구나 응급상황에 닥칠 수 있으니 가급적 젤네일은 지양하는게 건강면에서 더 좋겠지

목록 스크랩 (1)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90 01.04 32,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2,3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6,1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928 유머 혜화역 5천원 뚱땡이 닭꼬치 2 21:46 129
2955927 기사/뉴스 공정률 98%서 멈춘 시계…부전~마산선 5년째 '희망고문' 21:44 181
2955926 이슈 35살 만나도 되냐는 팬 질문에 ㅈㄴ 단호한 엔믹스 해원 2 21:43 592
2955925 기사/뉴스 불확실성 걷힌 한국시장, 외국인 직접투자 ‘역대 최고’ 1 21:43 134
2955924 유머 우리딸은 누굴 닮아서 이래 사투리가 심하지? 4 21:41 730
2955923 이슈 우울증과 함께 살아간다는 건.real 4 21:41 718
2955922 이슈 라이즈 쇼타로 원빈 WHERE YOU AT 챌린지 15 21:40 420
2955921 이슈 우주소녀 다영이 꼽은 롤모델 3명 3 21:39 1,141
2955920 이슈 반가운 연예인들 많이 온 윤정수 결혼식.jpg 32 21:37 2,719
2955919 유머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러닝타임은 3시간 45분 8 21:37 663
2955918 이슈 폰카로 찍었다는 방탄 진 마리끌레르 화보 영상 7 21:35 713
2955917 이슈 곡성 밤새 굿 하는 장면 찍을 때 항의할만한 사람들을 없애버린 나홍진 감독.jpg 20 21:34 3,033
2955916 이슈 도카니가 되어버린 초딩팬들에게 메세지 남긴 샘킴셰프 50 21:31 2,468
2955915 유머 삼국지 게임 속 장수의 능력치 중 매력이 있는 이유 5 21:30 621
2955914 이슈 트위터에서 논쟁중인 호불호 갈리는 밥상.jpg 47 21:28 2,918
2955913 이슈 각잡고 정통발라드로 컴백한 바다 ‘소란스런 이별’ 3 21:27 199
2955912 정치 中 '희토류 보복'에 반격 카드 없다…벼랑 끝 다카이치, 24조 날릴판 30 21:27 933
2955911 이슈 흑백요리사 김희은 셰프가 말하는 '좋아하는 게 뭔지 모를 때' 23 21:26 2,580
2955910 유머 무서울 정도인 레데리 2의 디테일(숭함주의) 2 21:24 1,070
2955909 기사/뉴스 우려가 현실로 ... 수도권 쓰레기 몰려든다 30 21:24 2,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