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화류계 에이스와 재벌 상속녀 이야기라는 '천국의 밤' 드라마 원작 소설 줄거리,설정 (남주 물망 장동윤)
81,302 484
2025.05.15 13:37
81,302 484

천국의 밤

 

유품정리사였던 천국은 고독사를 수습하다가 우연히 사망자의 유족인 유지온을 만나 한눈에 반하게 된다. 그리고 1년 뒤, 천국은 호스트 바의 ‘선수’가 되고, 그가 일하는 업소에 손님으로 온 그녀를 다시 만나게 되면서 두 사람의 인연은 시작된다. 천국은 그동안 간직해온 지온의 생모의 유품을 그녀에게 전해주게 되는데 하필, 그날 밤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천국은 살인범으로 몰리게 된다. 가쉽의 주인공이 되기 싫었던 지온은 천국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주는 대신 그의 무죄를 증명할 다른 방법을 찾기 시작하고 그러다 두 사람은 더 큰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원작 소설은

남주 나이 23살, 여주 나이 39살

남주: 유품정리사->호스트바 선수

여주: 사망자 유족->호스트 바 업소 손님 으로 1년뒤에 재회하는 설정

 

 

 

+원작 소설 속 '시벨롬' 설정

미남자들이 운영하는 회원제 호스트 클럽

돈많고 외로운 여자들에게 '시벨롬'들이 그 어디에서도 누릴 수 없는 파격적인 유흥과 한정판 사랑을 제공

천국은 그런 '시벨롬'에서 제일 잘 나가는 선수 중 1명

 

+뎡배에서 본 소설 속 대사

그래요, 나 선수 맞아요. 하지만 당신한테까지 선수이고 싶진 않아. 

 

 

 

 

각색이 어느정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

연예계 관계자는 15일 스포츠조선에 "장동윤이 새 드라마 '천국의 밤'의 주인공이 된다"고 밝혔다. '천국의 밤'은 2022년 출간됐던 황의건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두 남녀가 서로의 존재를 통해 구원받는 과정을 그린 멜로 드라마.

 

재벌가와 화류계라는 배경 속에서 혼외자식이라는 이유로 저주받은 삶을 사는 재벌 상속녀와 청담동 비밀 클럽 에이스가 만나 진정한 사랑을 배워가는 모습을 그릴 예정. 장동윤은 극중 전직 태권도 선수이자 현직 비밀 클럽 '시벨롬(프랑스어 '미남')'의 에이스인 천국을 연기한다. 불우한 사정으로 인해 화류계에 뛰어든 인물을 장동윤이 연기하게 되며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도 기대되는 포인트다.

 

->오늘 드라마 기사에 나온 설정 (편성은 티빙 유력이라고 함)

작년에 나온 캐릭내용 추가하자면 남주가 태권도 선수인데 엄마가 사채를 써서 빚갚으려고 화류계 뛰어드는 설정이었음 작년 글 끌옴

목록 스크랩 (0)
댓글 48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7 01.04 28,8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8,4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557 이슈 박은영 셰프가 말하는 예전 중식당 군기 4 16:44 747
2955556 기사/뉴스 ‘쇼미·고등래퍼’ 디아크, 대마 혐의 음성 판정 “바르게 살겠다” 16:43 311
2955555 기사/뉴스 [단독] 아일릿 민주, '뮤직뱅크' 떠난다…1년 3개월 만에 MC 하차 4 16:43 484
2955554 정치 이거 둘 같은 사람이라고 함. 1 16:43 377
2955553 이슈 상투머리가 잘어울리는(?) 크로스오버 그룹 1 16:42 313
2955552 유머 최강록 요리를 먹은 심사위원들 표정 16 16:41 1,608
2955551 유머 젖빨다가 잠 10 16:40 801
2955550 기사/뉴스 [단독]럭키, '딸 아빠' 됐다… 6일 신부 출산의 기쁨 10 16:39 1,419
2955549 이슈 소통왕 임짱 인스타 업데이트 11 16:39 804
2955548 이슈 내일 수도권 '체감 -20도' 기습한파…냉·온탕 오가는 날씨, 겨울 내내 반복될 듯 12 16:39 693
2955547 유머 블루투스 전화가 위험한 이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ytb 5 16:38 657
2955546 이슈 현재 브라질 팝팬들 난리난 소식 16 16:37 2,479
2955545 기사/뉴스 음악도 AI시대…엔비디아와 손잡은 유니버설뮤직 16:37 102
2955544 기사/뉴스 [그것은 이렇습니다] 우리나라 서쪽 바다의 공식 표기는 '황해'(黃海)인가 '서해'(西海)인가? (10년도예전기사) 1 16:37 218
2955543 유머 주말에는 시간이 개빨리가는 이유 7 16:36 968
2955542 유머 <유퀴즈> 자기님들의 원성에 힘입어, 임짱의 5만 가지 칼질 중 하나를 공개합니다. 43 16:35 1,655
2955541 이슈 서강준, 이준혁이 쌍으로 얼굴공격 하던 드라마 10 16:34 1,307
2955540 기사/뉴스 "에바뛰" 씨엔블루, 페스티벌 올킬 이을 정규 컴백 [N이슈] 4 16:31 126
2955539 기사/뉴스 [속보] 경찰 "위안부 피해자 대상 사자명예훼손 등 불법 엄정수사" 8 16:30 448
2955538 기사/뉴스 “비계만 잔뜩” 관광객 기만하더니…‘이러다 다 죽어’ 울릉도 무슨 일 4 16:30 1,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