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하이파이브' 박진영, 세계관 최강 첫 빌런 "안 할 이유 없어"
8,151 4
2025.05.15 10:18
8,151 4

kbeStg

배우 박진영이 '하이파이브'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꾸준한 연기 활동을 통해 대세 연기돌로 자리매김한 박진영이 '하이파이브'에서 첫 악역 연기에 도전한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중략)

 

"시나리오가 너무 재미있어서 안 할 이유가 없었다"라고 작품에 참여한 이유를 밝힌 박진영은 처음 도전한 악역 연기에 대해 "배우의 입장에서 다채롭게 연기할 수 있는 캐릭터라 너무 좋았다"라고 전했다. '영춘' 역을 위해 말투와 제스처의 디테일한 설계부터 젊음이라는 능력과 거침없는 액션을 표현하기 위해 운동으로 몸을 단련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박진영에 대해 강형철 감독은 "굉장한 노력파 배우다. 마치 '영춘' 역을 위해 태어난 것처럼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고 멋지게 소화해 주었다"고 전해 박진영의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https://www.stoo.com/article.php?aid=100418647240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239 00:05 5,4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6,3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1,5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4,1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0,5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276 이슈 [티저] 최강록님 혹시 오타쿠이신가요? | EP. 0 | 식덕후 1 10:03 45
2956275 유머 누워있으면 할머니가 하시는 말씀 10:02 87
2956274 기사/뉴스 삼성동 최고 금싸라기땅, 현대차 ‘GBC’ 재가동…49층 ‘삼둥이’ 빌딩으로 10:01 77
2956273 기사/뉴스 LH의 임대주택 분리 가능한가…"기업 존속 어려워 결국 재정 투입해야” 1 10:00 104
2956272 이슈 메카의 자메 모스크 2 09:59 194
2956271 이슈 우리 할머니가 짱구인데 아무도 안 믿어줘요 ㅠㅠ 4 09:59 543
2956270 기사/뉴스 김혜윤 “유재석 나 귀여워해” 당장 업고 튀고 싶은 댄스 타임(유퀴즈)[결정적장면] 6 09:58 527
2956269 유머 바깥쪽 풀을 꼭 먹겠다는 의지가 느껴진다(경주마) 1 09:58 144
2956268 유머 임짱앞에서 에겐이란 단어 꺼내지도 마라 11 09:55 1,423
2956267 기사/뉴스 임명희 사회민주당 부대표 음주운전 적발…"출마하지 않고 자숙" 09:55 207
2956266 이슈 하늘나라 여행 떠나신 어머니와의 약속을 위해 혼자 임영웅 콘서트에 간 아들의 후기  4 09:53 1,482
2956265 기사/뉴스 [단독] 전기세 이어 지방세·국세까지…홈플 점포 23곳 ‘압류’ 16 09:53 686
2956264 이슈 모범택시 시즌3 15화 스틸컷 공개 11 09:50 1,015
2956263 이슈 일본은 지하철마다 회사가 다 달라서 요금이 비싸니까 36 09:50 2,114
2956262 기사/뉴스 작년말 대비 공매도 4천억 급증 '빚투'도 5천억 늘어 28조 육박 2 09:49 159
2956261 기사/뉴스 韓 축구와 너무 다르다…日 U-23, 시리아에 5골 폭격 대승 → '20살 천재' 사토 2골 2도움 충격! 4 09:45 237
2956260 유머 너 도쿄대 가라 5 09:45 1,001
2956259 기사/뉴스 우즈 'Drowning', 1년간 가장 많이 들은 노래 12 09:42 547
2956258 정치 우리나라 대통령이 중국에 국빈 방문중인 와중에 반중 정서가 있다고 질의하는 기자.jpg 41 09:42 1,758
2956257 이슈 11년 전 불었던 '이것' 열풍 3 09:40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