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도 생활 체육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 선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 경기도 KG모빌리티노동조합,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 선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경기도 체육·노동·학부모 단체 등.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정치적 고향인 경기도에서 이재명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이 후보는 성남시장에 이어 경기도지사를 역임했다.
14일 경기도 생활체육인 2025명, 경기도 KG모빌리티노동조합(3천여명 소속) 지지선언을 했다. 이에 앞서 12일 에는 경기도내 친환경농민 1000명이, 13일에는 학부모·교육단체 1347명과 접경지역 군급식 참여 친환경농민 241명이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을 했다
생활체육인 지지 선언에 김승원 국회 의원이, KG모빌리티노동조합 지지 선언에는 김승원, 양문석 국회 의원이 민주당 경기도당 선대위를 대표해 참석했다.
지지 선언에 참여한 생활 체육인들은 "윤석열 정권 아래 생활 체육 공공성이 훼손되고, 체육을 매개로 형성되던 공동체 정신마저 위협 받는 상황에 직면했다"며 "무너진 생활 체육을 다시 일으키고 붕괴된 공동체의 토대를 다시 세우기 위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라고 밝혔다.
노철 KG모빌리티노동조합위원장과 대의원들은 "이재명 후보는 소년공 출신이자 인권·노동 변호사 출신으로, 노동자의 삶과 현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며 "검증된 행정 능력과 개혁 의지를 갖춘 이재명 후보만이 위기의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14일에 다문화 단체와의 정책 협약도 진행됐다. 김주형, 홍기원, 김현정, 이병진 국회의원이 민주당 경기도당 선대위를 대표하여 참석했다.
정책 협약식에 참석한 박남숙 용인시다문화연합회 회장과 구성원들은 "다문화 가정 이주민들이 사회에 통합되어 자부심을 갖고 살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내·외국인 간 차별 없는 건강보험 제도 및 아동 보육 지원, 결혼 이주여성 인권 보호 강화, 외국인 아동 출생 등록신고제도 도입 검토, 미등록 이주 아동 학습권 보장 추진 등의 정책을 제안했다.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과위와 다문화 단체 정책 협약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https://omn.kr/2diy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