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윤석열 파면 선고 끝나고 조희대 대법원장, 정상명 전 검찰총장, 김충식, 한덕수 4명이 모인 그 자리에서 조희대가 "이재명 사건 대법원에 올라오면 대법원에서 알아서 처리한다. 다음 대통령은 내각제를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본다."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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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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