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사에서 한국의 어린이는 정신적 건강에서 36개국 가운데 34위로 최하위권이었고 육체적 건강도 28위에 머물렀지만, 학업능력은 4위를 기록했습니다.
세 부문을 종합한 한국 어린이의 웰빙지수는 36개국 가운데 27위를 기록해 지난 2020년 조사 때의 38개국 가운데 21위보다 떨어졌습니다.
이번 어린이 웰빙지수 조사에서 1위는 네덜란드였고 2위는 덴마크가 차지했습니다. 일본은 14위로 지난 5년 전 조사보다 어린이 웰빙지수가 5계단 뛰어올랐습니다.
전봉기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4068?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