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비비, 정규 2집 타이틀곡 '종말의 사과나무'...KBS 가요심의 부적격
15,983 5
2025.05.14 10:37
15,983 5

arMnKY
 

가수 비비(BIBI)의 정규 2집 앨범 타이틀 곡 '종말의 사과나무'가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14일 아이즈(IZE) 확인 결과, 이날 발표된 KBS 가요심의 결과 비비의 정규 2집 앨범 'EVE:ROMANCE' 타이틀 곡 '종말의 사과나무'와 수록곡 '몸'(Meat)에 대해 부적격 판정이 내려졌다.비비의 정규 2집 앨범 'EVE:ROMANCE'는 1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 곡 '종말의 사과나무', '책방오빠 문학소녀'와 신곡 6트랙, '밤양갱'을 비롯해 2년 간 발매한 더블 싱글을 모아 14곡이 채워졌다. 신곡으로 'Pygma girl', 'Real Man', '몸' 등이 수록됐다.


이번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종말의 나무', '몸' 외에 '왔다갔는교', 'Real Man', '책방오빠 문학소녀', 'Pygma girl'은 적격 판정을 받았다. '종말의 사과나무', '몸'의 KBS 가요심의 부적격 판정 사유는 '욕설, 비속어, 저속한 표현이 사용된 가사'다.

비비의 신곡 '종말의 사과나무'는 "사랑이란 게 생기기 전, 우릴 만든 건 뭐였을까?"라는 물음으로 시작되는 곡으로 감정이라는 언어가 생기기 전부터 존재해온 무언가에 화두를 던진다. 절제된 보컬, 단단한 사운드의 공백이 여운을 남기고 사랑을 말하지 않아도, 더 많은 감정을 전하는 곡이다.

이번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곡은 향후 부적격 사유가 된 부분을 수정, 삭제 등의 조치 후 재심의를 받을 수 있다. 심의에서 적격 판정을 받아야 KBS 프로그램(TV, 라디오 등)에서 방송될 수 있다.

비비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더블 싱글 'Derre'(데레)의 수록곡 'BURN IT'(번 잇)이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5/0000011167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75 00:05 8,7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7,7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834 이슈 주말동안 강풍으로 난리났었던 공항들;(feat. 신난 항덬들) 11:30 31
2959833 이슈 일본 신오오쿠보에서 파는 두쫀쿠 1 11:29 357
2959832 이슈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코너 스토리 (BL히티드 라이벌리 남주) 11:26 464
2959831 정치 미국이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한 사건에 대해 20대 남자는 60% 이상이 마약사범이므로 가능한 조치라고 생각한다 7 11:26 291
2959830 이슈 어느 가게의 기계 고장으로 콜라가 사방으로 튈뻔한 위기에서 자신을 희생한 직원 10 11:24 1,239
2959829 기사/뉴스 ‘남편 차에서 절친 낙태 서류가…’ 충격에 머리 하얗게 변한 여성 사연 5 11:24 1,477
2959828 기사/뉴스 '코끼리’ 김응룡 전 감독까지 나섰다…충북 돔구장, 이제 진짜 판 커진다 11:24 127
2959827 기사/뉴스 [단독] '어남선생' 류수영·선재 스님 만남 성사… '공양간의 셰프들' 심사 출격 2 11:23 487
2959826 기사/뉴스 '물어보살' 측 "저작권 분쟁 사실 인지…기관 요청시 성실히 협조" [공식입장] 11:23 834
2959825 이슈 이상할 정도로 내 친구들이 다 잘되는데 죽고싶어 27 11:22 2,036
2959824 이슈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엠마스톤 5 11:21 868
2959823 이슈 심심찮게 사복 진짜 잘 입는다고 말 나오는 여돌 4 11:21 1,119
2959822 기사/뉴스 [속보] 국민의힘 당명 변경 찬성 68%…개정 절차 착수 15 11:21 321
2959821 유머 아니 강레오 주방에서 처맞으면서 영어배워가지고 영어할줄알게되긴햇는데 이상하게할줄알게돼서 4 11:19 1,555
2959820 정치 내란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에게 가장 적절한 구형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63 11:16 1,080
2959819 기사/뉴스 터치드, 단독 콘서트 성료…9000 관객 홀리며 한계 없는 성장 7 11:15 580
2959818 기사/뉴스 [속보]1000억대 잔고, 알고보니 5만원···검찰, 대장동 일당 ‘깡통 계좌’ 알고도 성남시에 넘겼다 11 11:12 1,935
2959817 이슈 케이팝 데몬 헌터스 "Golden"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수상장면 영상 22 11:12 2,370
2959816 기사/뉴스 [속보] '케데헌' 골든, 美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수상 44 11:12 2,059
2959815 이슈 1년 전 오늘 첫 공개됐던 하츠투하츠 멤버들 예상 국적...jpg 29 11:09 2,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