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슈팅스타', MBC에서 킥오프…'쿠플' 인기예능, 공중파行
10,190 4
2025.05.13 13:24
10,190 4

hBKcMX

MBC가 쿠팡플레이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슈팅스타'를 선보인다. 오는 14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확정했다.


'슈팅스타'는 성장 축구 예능이다. 은퇴한 레전드 플레이어들이 한 팀으로 모인다. 박지성 단장·최용수 감독의 지휘 하에 다시 한번 K리그 현역에 도전한다.


진정성 높은 콘텐츠로 사랑 받았다. 공개 당시 쿠팡플레이 예능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쇼츠와 릴스 누적 조회수는 300만 뷰를 찍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조효진 PD와 홍진희 PD가 연출을 맡았다. 조 PD는 'X맨', '패밀리가 떴다', '런닝맨' 등을 히트시켰다. 홍 PD는 '범인은 바로 너'를 공동 연출했다.


조 PD는 "스포츠 예능이 전하는 무해한 도파민은, 어떤 콘텐츠도 대체할 수 없는 가장 큰 매력"이라며 "프로그램에 담긴 진심을 긍정적으로 평가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슈팅스타의 주인공들은 그라운드에 다시 선 은퇴 선수들"이라며 "그들이 신체적 한계를 뛰어넘어, 진짜 선수로 복귀해 꿈을 이룰 수 있을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슈팅스타'는 오는 14일, MBC에서 시작을 알린다. 박지성과 최용수가 공동 감독으로서 첫 발을 내딛는 모습을 담았다. 경기 전 회의서부터 치밀한 전략을 구상한다.


이날 '슈팅스타'의 드림팀 라인업도 공개된다. 데얀, 김영광, 조영철, 박기동 등 유럽파 출신은 물론 K리그 베테랑까지 출격한다. 첫 소집부터 치열한 주전 경쟁을 펼친다.


한편, 이번 편성은 MBC의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략'의 일환이다. 검증된 글로벌 및 국내 콘텐츠를 지상파를 통해 무료 제공한다. 콘텐츠의 다양성과 시청자 접근성 확대를 꾀한다.


MBC 측은 "향후에도 글로벌 콘텐츠나 국내의 우수한 작품들을 전략적으로 큐레이션하겠다"며 "자체 제작 콘텐츠와 균형을 이루는 라인업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33/0000116371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4 01.08 52,2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4,3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9,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155 이슈 최근 대형면허 7분만에 합격한 이준 ㅋㅋㅋ 18:35 10
2959154 이슈 유인나가 엄청 귀여워하는 여돌 18:33 349
2959153 이슈 <엘르> 임성근 셰프 x 고메 화보 비하인드 영상 4 18:32 439
2959152 이슈 아이브 보다 팬싸템에 더 진심인 씨큐 ....X 4 18:32 356
2959151 이슈 이삭토스트 X 세븐틴 스머프 메탈 키링 실사 3 18:31 453
2959150 이슈 조선사람들 의식구조가 어떤 건지 너 아니? 교육 받은 여성들은 혼수품이며 고가품일 뿐 사람으로서의 권리가 없다. 그러면 진보적인 쪽에선 어떤가. 그들 역시 사람으로서의 권리를 여자에게 주려고 안 해. 남자의 종속물이란 생각을 결코 포기하지 않아. 13 18:30 884
2959149 이슈 컵사이즈 작아진 텐퍼센트 커피.jpg 12 18:30 1,890
2959148 이슈 고구려의 연개소문은 칼 5개를 상용했다고 한다 1 18:30 456
2959147 유머 행사중에 너무 신난 일본의 경찰견 1 18:29 579
2959146 기사/뉴스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솔로곡 ‘메두사’ MV 내일(12일) 공개 1 18:28 142
2959145 기사/뉴스 [단독] 경제컨트롤 타워인데··· 기재부 MZ 사무관 2년간 17명 '탈출' 12 18:28 669
2959144 유머 한국인들이 외면하는 진실 21 18:27 1,688
2959143 유머 USB 꽂을 때 미스테리 4 18:27 865
2959142 이슈 마마무 문별 인스타그램 업로드 2 18:27 161
2959141 이슈 추억의 정석 양념치킨맛을 느낄 수 있는 의외의 곳 15 18:26 1,414
2959140 이슈 1월 16일부터 방영예정인 애니 <장송의 프리렌 2기> 본 PV, 오프닝곡 공개 8 18:26 172
2959139 유머 올데프 우찬영서 밀라노 사건 10 18:25 873
2959138 이슈 자꾸 새치기하길래 한마디 했더니 26 18:25 1,820
2959137 유머 양덕들이 바라보는 일본 밴드명들.x 2 18:25 420
2959136 이슈 취향 따라 먹는 찹쌀도너츠.jpg 25 18:24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