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문수 “윤석열 전 대통령 탈당은 본인의 뜻”
17,481 9
2025.05.13 10:35
17,481 9

https://tk.newdaily.co.kr/site/data/html/2025/05/13/2025051300138.html

 

“윤석열 대통령을 보고 탈당하라 하지마라라는 것은 옳지 않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13일 국민의힘 대구시·경북도당에서 열린 대구·경북 선대위 발대식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탈당은 본인의 뜻”이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탈당에는 반대입장을 피력했다.
 
김문수 후보는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경북도당에서 열린 대구·경북 선대위 발대식 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 탈당에 대해서는 대통령 탈당은 본인의 뜻”이라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보고 탈당하라 하지마라라는 것은 옳지 않다”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잘못한 점이 있어 탈당하라고 하면 당도 책임이 있다. 그렇게 하는 것은 도리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전날(12) 계엄 사과 발언과 관련해서는 “지금 국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계엄 탄핵 파도를 넘어서서 앞으로 힘차게 나아가야 할 때”라며 계엄에 대해 사실상 사과 발언을 이어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70 02.24 20,2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42,3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9,6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0,9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76,5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2,2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0,4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7,9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3400 유머 김연경감독 생일 영상 1 10:52 82
3003399 이슈 아이들 소연과 콜라보 하는 듯한 미국 래퍼 Odetari 10:52 35
3003398 유머 할아버지가 한마리 데려가라는 얘기 다 들은 고양이 1 10:52 154
3003397 이슈 2026년 봄 레이어드 코디 색조합 1 10:52 125
3003396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1 10:51 64
3003395 유머 사람마다 취향 확실히 갈리는 이어폰 디자인 9 10:49 419
3003394 이슈 11년전 오늘 발매된, 안다 "S대는 갔을텐데" 1 10:48 126
3003393 이슈 최예나, 미니 5집 'LOVE CATCHER' 트랙리스트 공개..딘딘·정형돈·윤마치·폴킴·한로로 지원사격 1 10:47 96
3003392 유머 예비 거 장감독, 논란의 인사 3 10:46 705
3003391 기사/뉴스 노민우, '파스타' 오디션서 감독과 기싸움..결국 "뭐하는 XX야?" 폭발 14 10:46 1,115
3003390 이슈 처음 본 아저씨가 내 아이의 이름과 생일, 오늘 일정까지 전부 알고 있다면? 6 10:46 568
3003389 이슈 주인이 배달 받으러 나갔더니 고양이들이 유리문 뒤에서 주르르 구경함 4 10:46 657
3003388 기사/뉴스 유희관, 잘생겼던 탈모 오기 전 과거 공개 “가족력 탓”(라스)[결정적장면] 6 10:44 1,162
3003387 이슈 효리수 일이 커지게 된 계기 7 10:44 928
3003386 이슈 사람을 벼랑 끝까지 밀어 넣은 결과.jpg 6 10:44 868
3003385 이슈 대기업 출장 갔다가 충격받은 좋소인. 6 10:43 1,077
3003384 기사/뉴스 빌 게이츠, 러 여성과 외도 사실 인정…“엡스타인 성 착취 피해자는 아냐” 9 10:42 603
3003383 정치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2 10:40 977
3003382 기사/뉴스 대기 번호 90번, 점심은 포기… 개미 총출동에 증권사 '북새통' 10:39 655
3003381 기사/뉴스 [속보] 대법 “루이비통 가방 리폼, 상표권 침해 아냐” 98 10:37 3,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