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KBO] 현재 난리난 SSG랜더스 상황(ft. 추신수)
71,770 331
2025.05.13 00:30
71,770 331
일단 시작은 야탑고 감독하다가 2022년에 R&D센터장, 2023년에 단장하다가 2023년 2차 드래프트 사건으로(김강민 한화 이적) 다시 R&D센터장으로 보직이동했다가 자진사퇴했던 김성용 이라는 사람이 올해부터 다시 SSG랜더스 스카우트 팀장으로 왔다는 것으로부터 시작됨.


특히 김성용이 야탑고 감독이던 시절, 야구부 학생 자살 사건이 있었는데 이 학생의 유서에 코치와 선배들이 무섭다라는 내용이 있었음.

이 학생은 1학년이었고 얼마 후가 기일이야. 1학년이고 기일이 5월인데 그러면 고등학교 와서 2달여 시간동안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런 극단적인 선택까지 했겠어?

그런데 거의 알려지지도 않고 묻혔어. 야구팬들이나 아는 얘기지..

김성용은 저 사건이 있고도 8년을 더 야탑고 감독을 하다가 2022년에 SSG에 온거야.

자세한내용은 ㄴㅁㅇㅋ 여기 참고

https://namu.wiki/w/%EC%95%BC%ED%83%91%EA%B3%A0%EB%93%B1%ED%95%99%EA%B5%90%20%EC%95%BC%EA%B5%AC%EB%B6%80%20%EC%A7%91%EB%8B%A8%EA%B4%B4%EB%A1%AD%ED%9E%98%20%EC%9E%90%EC%82%B4%EC%82%AC%EA%B1%B4



쨌든 2차 드래프트 사건은 선수단, 그것도 베테랑들이 흔들릴 정도로 선수들과 팬들에게 너무 큰 충격과 상처를 줬던 사건이었고 이렇게 팀을 뒤흔들고 나간 사람을 스카우트 팀장으로 다시 불러들인것에 대해 팬들은 당연히 좋게 보고있지 않았음.


그런데 이 복귀에 대해 최근 입지가 강해진 내부인이 얽혀있다고 그랬다는 얘기가 나옴


그래서 그 내부인이 설마 전에 있던 김팔이냐(걍 정용진 지인, 진짜 김파는 사람이라 김팔이라고 부름, 스토브리그때 FA 누구 살거다 이러고 나대고 다님), 누구냐 하고있던 중...


이 주어가 추신수다 라는 내용이 오늘 밝혀짐


그리고 이번 일뿐만이 아니라

SSG는 2군 감독으로 박정태(음주운전에 폭행경력 O, 추신수 외삼촌)를 선임했다가 팬들의 반발도 있었고(물론 이것만으로는 아니겠지만) KBO쪽에서도 좀 아니지않나 라는 스탠스를 취해서 선임 철회하고 사과문 쓰고 박정권을 2군 감독으로 급하게 데려옴(SK출신의 인사로 민심달래기용이었겠지)

그런데 알고보니 박정권은 바지감독이었고? 선임 철회했다던 박정태가 고문이라는 이름을 달고 실제 감독 노릇 비슷하게 하고있었다고 하는것도 밝혀짐


아래 사진은 어제 정세영 기자(SSG 담당 기자) 톡방(팬들이 질문하고 기자가 질문 받아서 취재하고 답변해주는 창구)에 올라온 내용

YodVxx

이영미 기자(야구 네임드 기자)가 구단에 박정태 고문 선임때 보도자료 안돌린 이유 물어더니 직접 코치진이 되는건 아니고 고문 계약이라 팬들한테 알릴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안냈다 라고 답변...ㅋ


이런 일들에 관련해 타 구단 포함 야구 관계자들도 이건 아니지 않나 라는 분위기라고 함


그리고 이영미기자가 다음주에 더 센 내용 풀겠다 라고 예고를 한 상태...


비선실세 최순실이 아니라 추순실이었던것...


아 참고로 추신수 현재 보직명은 육성총괄 및 구단주보좌..ㅎ

구단주보좌라는 직이 메이저에는 있긴 하대..


아예 주어 다 까고 말한 수준인 장성호(전 선수, 현 해설)

https://x.com/ssgxzv/status/1921915157074133493


ZhTJjY

목록 스크랩 (0)
댓글 3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62 01.01 112,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9,7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037 기사/뉴스 김구라 "'라스' 새 MC로 광희 추천했었다" 깜짝 고백 23:23 11
2956036 이슈 친동생이랑 WYA 챌린지 찍은 올데프 우찬 23:23 11
2956035 이슈 그랬구나를 이해한 박명수.gif 23:22 126
2956034 기사/뉴스 10년 복역 출소, 또 성범죄…지인 10살 딸 강제추행 기소 3 23:21 104
2956033 이슈 손 들고 건너던 아이들 '쾅'‥'배달 콜' 잡느라 3 23:20 145
2956032 이슈 역시 명창은 다다익선이라는 오늘 자 에이핑크 럽미모어 라이브 23:20 62
2956031 이슈 중국드라마 입문작으로 많이 갈리는 드라마들..jpg 29 23:19 465
2956030 기사/뉴스 '라스' 광희 "어깨 뽕 진짜 그만 넣고 싶었다..주5회 헬스 行"[별별TV] 23:19 258
2956029 이슈 쓰레기는 처리해야 하지만 지방에 돈을 줄 수 없다는 서울시 근황 13 23:19 403
2956028 유머 허경환은 뭔데 집주소까지 공개됨?;;;;; 13 23:18 1,593
2956027 기사/뉴스 [단독] ‘미성년자 2명과 성매매’ 40대男…잡고보니 3년간 도망다닌 수배자 3 23:17 197
2956026 이슈 스트레이 키즈 Stray Kids : The dominATE Experience 한국 CGV 2/4 단독개봉 확정! 3 23:16 103
2956025 이슈 예약판매 시작한 키키 KiiiKiii The 2nd EP [Delulu Pack] 앨범사양 4 23:15 286
2956024 유머 사람을 초 S급 시녀로 만들어놨잖아.. 7 23:15 1,824
2956023 이슈 파묘 감독의 치명적 단점 1 23:14 742
2956022 팁/유용/추천 수도계량기 얼까봐 걱정될때 작은 팁 6 23:13 961
2956021 이슈 빅토리아 시크릿 광고 찍은 트와이스 5 23:13 1,123
2956020 이슈 엄청난 떼창과 함께하는 차태현 i love you 23:13 197
2956019 이슈 기름 대신 커피 파는 주유소.jpg 17 23:12 1,899
2956018 정보 [셀럽병사의 비밀 예고] 한국 영화계의 큰 별이 지다... 영화가 삶이었던 배우, 안성기 이야기 23:10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