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영교, 김문수 '날 후보 만들었다' 발언에 "국힘에 큰 짐 안겨"
24,681 0
2025.05.12 19:10
24,681 0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780511

 

金측 '서영교 덕에 '꼿꼿 문수' 별명 생겨 대권 후보 급부상'
서영교 "국힘에 미안…어리바리 문수, 허수아비 문수"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나를 이 자리(후보직)에 앉힌 사람은 서 의원'이라고 발언했다는 것과 관련 "아무것도 한 것도 없이 그 자리에 갔으니 진심으로 고마운 줄 알아야 할 것"이라고 12일 말했다.

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에는 미안하다. 큰 짐을 안겨줬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김 후보 캠프 전략기획본부장을 맡은 박종진 국민의힘 인천 서구을 당협위원장은 이날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김 후보의 발언을 전했다.

지난해 12월 열린 국회 본회의 긴급 현안질의에서 서 의원은 김 후보(당시 고용노동부 장관)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에게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못한 것에 대해 일어나 사과하라'고 했는데, 김 후보만 유일하게 사과하지 않아 보수 진영 내에서 '꼿꼿 문수'라는 별명이 생겼다.

이후 김 후보는 자신이 대권 후보로 급부상하게 됐다며, '서 의원의 덕'이라는 취지의 언급을 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서 의원은 "국민의힘 관계자가 '김 후보 선거운동을 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고 한다. 이해가 간다"며 "어리바리 문수. 허수아비 문수"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 사람한테 패한 사람은 얼마나 부족한 사람들인가"라며 "비상계엄 옹호했다고 김문수를 뽑은 사람들도 참 그렇다"고 지적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277 02.23 29,3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22,9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41,8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08,0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47,8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8,5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5,5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169 이슈 멘트 ㄹㅇ 노빠꾸인 체삶의험현장 나레이션ㅋㅋㅋㅋ 01:33 9
3002168 유머 너무 너무 귀여운 판다 애교🐼 01:33 48
3002167 이슈 아빠가 여동생 잘 찍으면 10장당 5만원씩 준다고 해서 오빠가 찍은 여동생 사진 2 01:32 285
3002166 이슈 게이밍 노트북 사려면 지금이 적기일까요? 01:31 123
3002165 정보 [조선왕조실록·의궤 톺아보기]대중매체 속 실록이야기 ⑩영화 ‘왕과 사는 남자’(上) ~ (下) 01:31 43
3002164 팁/유용/추천 아들들이 아버지에게 복수하는 내용이 있는 한국만화 추천 1 01:30 234
3002163 유머 [KBO] 오늘자 한화 삼성 연습경기 날씨 수준 ㄷㄷㄷ 3 01:28 369
3002162 유머 건담을 좋아하면 반드시 사는 것? 2 01:28 113
3002161 이슈 하이디라오에서 x만원어치 먹었다는 아이돌ㄷㄷ 1 01:27 437
3002160 유머 어느 병원의 불친절한 직원 9 01:21 1,254
3002159 유머 [명탐정 코난] 이번주 연재 표지로 등장한 러브러브 헤이지×카즈하 5 01:20 668
3002158 이슈 한국인 불문율이 깨진 순간 12 01:18 1,840
3002157 유머 선방하고 있는 충주맨 후임 지호 주무관 2 01:17 1,442
3002156 유머 포켓몬 안 보고 그리기 도전해봤어요(위가 원본) 4 01:13 393
3002155 유머 택시 탔는데 아저씨가 남친 얘기 물어봄 5 01:13 641
3002154 이슈 자연훼손하지 않는 방법을 택한 청양군 19 01:13 1,813
3002153 이슈 풍향고2 1화 1000만뷰 돌파 15 01:08 1,311
3002152 정치 김민석 총리 억까 한 번 해보려다가 실패 44 01:06 1,376
3002151 유머 2024년 중동에서 유명 했었던 공주의 이혼 26 01:04 3,277
3002150 정치 지금 돌고 있는 청와대 경기도지사 기류 찌라시 실체.jpg 30 01:04 1,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