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야오 가원 “나린-테디 프로듀서와 대화하다 갑자기 가사 쓰기도”
19,239 0
2025.05.12 14:53
19,239 0
WwfCOn

그룹 미야오(MEOVV) 가원과 나린이 작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가원은 12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 타워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 앨범 ‘MY EYES OPEN VVID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DROP TOP’ 작사 참여뿐 아니라 수록곡 ‘LIT RIGHT NOW’도 나린과 함께 작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가원은 “연습생 때 참여했다. 나린과 테디 프로듀서님, 24 프로듀서 님과 평소처럼 대화하다가 갑자기 가사를 쓰게 됐다. 콘셉트나 키워드보다는 그 분위기에서 나온 영감이 컸다”며 “개인적으로 낯을 가리는 편이라 다른 사람 앞에서 작사하는 게 부담스러웠는데 편안한 대화와 나린이 덕분에 더 잘 도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LIT RIGHT NOW’를 강력 추천하며 “드라이브와 잘 어울리는 곡이다. 드라이브의 시작은 ‘DROP TOP’으로 마무리는 ‘LIT RIGHT NOW’으로 하는 것을 추천한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녹음했기 때문에 기분 좋아지고 싶을 때 들으면 좋은 곡”이라고 강조했다.


함께 작사에 참여한 나린은 “듣기만 해도 행복해지고 편해진다. 여행을 간 듯 자유롭고 설레는 느낌이 있어서 가사에도 그런 느낌을 담고 싶었다. 하고 싶은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할 때라 자연스럽게 그런 부분이 담겼다”고 말했다.


신보 ‘MY EYES OPEN VVIDE’는 미야오의 시선과 내면을 다채롭게 펼쳐내면서 그들만의 세계를 본격적으로 제시하고자 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DROP TOP’(드랍탑)을 비롯해 지난달 28일(월) 선공개된 ‘HANDS UP’와 데뷔곡 ‘MEOW’, 두 번째 싱글 더블 타이틀 ‘BODY’(바디), ‘TOXIC’(톡식) 그리고 미공개 수록곡 ‘LIT RIGHT NOW’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12일 오후 6시 발매.


https://v.daum.net/v/20250512144841903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22 03.06 8,8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9,3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91,9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23,8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22,6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3,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585 유머 이런 몸을 자꾸 곰타입으로 밀어붙이는 음해세력이 많음 1 16:42 401
3012584 유머 이 추위에 왜 걸어야 하냐는 강아지 1 16:41 382
3012583 정치 유족도 안 하는 고인팔이 하는 조국당 박은정 6 16:40 299
3012582 이슈 손나은 리즈시절 미모 16:39 324
3012581 유머 경마) 단순한 게임이 아니리 나 자신과의 싸움 16:38 78
3012580 이슈 잠시후 19시 [2026 WBC 팀 코리아 선발투수 안내 🇰🇷] 23 16:38 784
3012579 유머 밀라노에서 이 사람 소매치기라 알려주는 법 15 16:36 1,128
3012578 유머 얼굴에 아무것도 안했다는 박지훈.. 13 16:36 1,378
3012577 유머 가게 홍보한건 저에요 사장님 ㅠ 12 16:33 1,885
3012576 유머 거리에서 갑자기 레드카페 깔아준다면 당신은? 2 16:32 291
3012575 기사/뉴스 [속보]美 “오늘 이란에 최대 규모 폭격할 것” 16 16:32 1,348
3012574 이슈 오늘자 음악중심 1위 12 16:29 1,500
3012573 이슈 영월이 왜 '의리'의 도시인지 보여주는 단종문화제 흑백 사진들 🎞️ 6 16:27 1,413
3012572 이슈 이란의 역사 요약 22 16:26 1,864
3012571 유머 알바 및 영상 주작논란으로 나락갔던 64만 유튜버 잡재홍 근황 26 16:20 4,374
3012570 이슈 키키 KiiiKiii 수록곡 'Delulu' 멜론 일간 (🔺️38) 피크 19 16:19 607
3012569 이슈 너무 웃긴 사건 발생..집에 강아지 있다고 하니까 컴수리 기사님이 본인 강아지를 데려옴 34 16:19 2,805
3012568 이슈 레몬테라스에 올라온 미친거 아니냐는 당근알바 구인 28 16:18 4,266
3012567 이슈 @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의 얼과 혼이 담긴 구전 전통 민요 <아리랑>을 이름으로 붙인 방탄 정규 앨범에 우익 성범죄자와 시오니스트가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것, 한국인으로서 또 여성으로서 너무 모욕적임 팬들 입 다물게 하려고 일부러 프로듀서 이름 숨기고 트랙리스트도 이제야 준 것도 괘씸함 116 16:17 6,314
3012566 유머 두쫀쿠 한입먹었는데 유행끝남 7 16:17 2,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