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 두 명이 가게 사장한테 원한을 품고 찾아 갔는데 보이지 않자 화풀이로 혼자 일하던 20대 알바생 감금해 폭행하고 소변을 먹였다고 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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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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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masterofblt/status/1921516828183908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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