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재명 "尹, 메시지 전에 사과했어야‥국힘·김문수도 내란 석고대죄부터"
25,173 11
2025.05.11 16:28
25,173 11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김문수 후보 지지 메시지와 관련해 "그 전에 국민에게 사죄부터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전남 영암에서 민생 투어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문수 후보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봤다"면서, "김문수 후보도 어떻게 하면 국민의 삶을 개선할 것인지 이 나라를 더 나은 미래로 이끌어갈 것인지에 대해 발전적이고 건전한 정책 대결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이 김문수 후보를 한덕수 후보로 교체하려다가 무산된 사태를 두고는 "엉터리로 후보 교체를 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일인데 선출된 후보가 됐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국민의힘은 헌정 파괴 행위에 동조한 것에 대해서 사과부터 해야 한다, 내란 동조 세력 국민의힘에 내란을 비호하는 후보로 어떻게 국민의 선택을 받을 수 있겠느냐"며, "국민의힘 또는 김문수 후보가 해야될 첫 번째 일은 국민의힘 1호 당원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민을 상대로 총부리 들이댄 내란 행위에 대해 먼저 석고대죄부터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23456?sid=154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31 04.06 12,8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2,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4,9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9,2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4,9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1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8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5540 기사/뉴스 [단독] 공제회들, 전주 극비 답사…'지방이전' 압박에 물밑 대응 09:53 11
3035539 기사/뉴스 뺨 때리며 확인…대구 '캐리어 시신' 퍼즐 맞춰진다 09:53 40
3035538 기사/뉴스 찰스 멜튼 “이성진은 박찬욱·봉준호 예술적 아들”→이성진 “신성 모독이야”(성난사람들2) 1 09:51 310
3035537 기사/뉴스 본투윈,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전속 모델 발탁으로 브랜드 리뉴얼 가속화 09:51 72
3035536 이슈 코미디언 서경석 유튜브 채널 근황.jpg 6 09:51 799
3035535 이슈 맘찍 11만 터진 대군부인 제발회 아이유 4 09:50 802
3035534 기사/뉴스 李대통령 9개월, 부동산 '메시지 정치' 강화…싱가포르식 공공주택으로 향하나 3 09:48 291
3035533 정보 ㄹㅇ 미쳐버린 포토샵 신기능 근황.gif 12 09:47 1,173
3035532 기사/뉴스 <프로젝트 헤일메리> 글로벌 해외수익 탑 5에 한국🇰🇷 16 09:47 722
3035531 기사/뉴스 “사람 살리러 왔는데”…문 열자마자 달려든 반려견에 구급대원 물려 7 09:46 801
3035530 이슈 파괴의 왕, 방탄소년단 알엠 8 09:45 788
3035529 이슈 근래 본 작품 중에 이렇게 사랑묘사가 와닿았던 게 있었나 싶을 만큼 좋다.jpg 10 09:43 1,263
3035528 이슈 대구 쌍둥이 할머니 : (시간을) 단축했으면 이런 불행한 일을 좀 막을 수 있지 않았나 80 09:43 3,018
3035527 기사/뉴스 [단독]'강릉 커피의 신화' 테라로사 창업주 전 지분 매각 9 09:42 1,562
3035526 기사/뉴스 “수면내시경 중 심정지”…100일째 의식 없는 40대, 무슨 일? 3 09:42 840
3035525 이슈 주인이 나를 다치게 할 리가 없다는 믿음 13 09:40 1,663
3035524 기사/뉴스 ‘대구 장모 폭행 사망 사건’…폭행당하는 엄마 모습, 딸은 담배 피우며 지켜봐 21 09:40 1,635
3035523 기사/뉴스 [단독] K팝 친환경 앨범의 배신… '팬싸' 플라스틱 CD 6667톤 헐값에 찍어낸다 14 09:39 947
3035522 기사/뉴스 "아내 실종, 강간당했다"...손님 유혹해 성관계, 부부의 '무고' 자작극 1 09:39 552
3035521 기사/뉴스 "세탁기 문에 걸린다"…인천 신축 오피스텔 하향식 피난구 논란 09:38 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