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서울 도심서 흉기 들고 묻지마 폭행한 60대 남성 검거
25,587 3
2025.05.11 13:42
25,587 3

서울 서초구 지하철역 인근에서 일면식 없는 남성을 폭행한 후 흉기를 든 채 주변을 배회하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1일 특수폭행과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6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8일 오후 11시 10분경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역 1번 출구 인근에서 술에 취해 있던 20대 남성에게 ‘묻지마 폭행’을 가하고 흉기 2점을 소지한 채 배회하다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이 압수한 흉기는 남성이 근처 생활용품매장에서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이 남성은 자기방어 차원에서 흉기를 가지고 다녔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이 남성에게 적용된 공공장소 흉기소지죄의 경우 올해 3월 20일 국회에서 통과된 이후 지난달 8일부터 시행됐다. 공공장소 흉기소지죄는 흉기를 이용한 이상동기 강력범죄를 발단으로 강력범죄 불안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도로나 공원 같은 공공장소에서 흉기를 드러낼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34085?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00 00:05 5,4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2,9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2,5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4,0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3,5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5,0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2,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047 기사/뉴스 요즘 美 MZ세대, 결혼반지 대신하는 ‘이것’ 정체는 21:31 262
420046 기사/뉴스 3160일 만에 데뷔 첫 승! 현도훈 감격승+김원중 부활! → 롯데, 5-4 키움 꺾고 연패 끝 [부산 현장] 2 21:24 158
420045 기사/뉴스 ‘빨간날 2개 추가’ 노동절·제헌절, 올해부터 공휴일 확정 22 21:21 1,273
420044 기사/뉴스 [단독] "알바생이 주문자 정보 전송"…우려에도 "유출 땐 책인 안 져" 1 21:17 629
420043 기사/뉴스 신도인 척, 성당 미사 시간에 빈방 돌며 '가방 털이' 5 21:07 550
420042 기사/뉴스 [단독] 수면제 먹이고 5천만원 갈취…'김소영 수법 닮은꼴' 체포 영상 입수 1 20:58 297
420041 기사/뉴스 李대통령 '그알' 사과 요구에…김종철 방통위원장 "국민 권리이자 공직자의 책임” 26 20:30 1,843
420040 기사/뉴스 구교환 "거지·불량학생 역할만..미래 막막해 우울했다" [살롱드립2] 2 20:18 1,055
420039 기사/뉴스 파비앙, 단종 능 찾았다…“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함께 보존 상태 조사” 2 20:15 1,088
420038 기사/뉴스 130억 완납 후..차은우, 군악대 근황 포착! 또 비주얼 열일 30 20:12 2,380
420037 기사/뉴스 손엔 '성매매 만화' 학교 옆엔 'BJ 룸살롱'...10대 파고드는 '독버섯' 7 19:54 1,815
420036 기사/뉴스 뉴욕 메트 오페라 '사우디 머니' 수혈 무산에 재무 '비상등' 9 19:46 785
420035 기사/뉴스 [단독]경찰, 문재인·정은경 '백신 부실 관리 의혹' 사건 각하 39 19:18 3,909
420034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미국 지역경제까지 살린다‥특별상 수상 “콘서트 가치 1105억” 58 18:58 1,660
420033 기사/뉴스 탑·나나, 커플룩 맞춰입고..동반 유튜브 방송 [스타이슈] 37 18:55 6,991
420032 기사/뉴스 경찰에 '룸살롱 접대' 수사 무마 의혹..'재력가 아내', '양필라' 양정원 '충격 정체' [스타이슈] 10 18:44 3,075
420031 기사/뉴스 구교환, MC 욕심 “장도연과 콤비 가능” (살롱드립2) 18:41 549
420030 기사/뉴스 신지·문원 부부, 이번에는 고정 예능 출연… 결혼식 공개 예정 (‘남의 집 귀한 가족’) 2 18:37 1,174
420029 기사/뉴스 전소미, I.O.I 10년만에 재결합 비하인드 "청하가 주도했다"(라스) 1 18:34 660
420028 기사/뉴스 [속보] 외국인 가수 지망생 인신매매, 술집서 성착취…구조지원 12 18:29 3,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