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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번 콘클라베의 최연소추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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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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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출신의 호주 추기경, 제3대 멜버른의 성 베드로와 바오로 교구장.

미콜라 비초크추기경

1980년 2월 13일생(45세)


우크라이나 서부의 테르노필에서 동방 가톨릭의 지체인 우크라이나 그리스 가톨릭교회 집안에서 태어났다. 

2005년 5월 3일 리비우 대교구에서 사제로 서품되었다.

2015년부터 2020년까지는 미국 뉴저지 뉴어크에 있는 '성 요한 세례자 성당'에서 사목하며 필라델피아 대교구 소속으로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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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5일, 비초크 신부는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페트로 스타슈크 주교의 후임자로서 우크라이나 가톨릭 멜버른 성 베드로와 바오로 교구의 주교로 임명되였다.


2024년 10월 6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삼종기도 후에 미콜라 비초크 주교를 추기경으로 서임할 예정임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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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임 예식 중의 비초크 추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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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경 서임식에서 비초크 주교는 라틴 예법 추기경들이 받는 붉은 비레타 대신, 슬라브 수도 전통에 따른 검은색 쿠쿨리온(koukoulion)을 받았으며, 이로써 그는 만 44세의 나이로 추기경단 최연소 구성원이 되었다. 이는 2022년에 추기경이 된 조르조 마렌고(48세) 이후 최연소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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