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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은 올 시즌 19경기에서 3승 1패 3홀드 평균자책점 8.15를 기록 중이다. 150km 안팎의 빠른 공을 주무기 삼아 계투진의 핵심 멤버로 급부상했다. 구위만 놓고 본다면 현재 계투진에서 가장 믿을 만한 카드다. 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박진만 감독은 “김재윤은 구위가 많이 떨어졌고 심리적으로 부담감을 안고 있다. 당분간 마무리 역할보다 앞에 기용할 생각이다. 불펜 투수들의 역할이 조금씩 바뀔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투수 파트와 상의 끝에 이호성을 마무리로 쓸 생각이다. 공에 힘이 있다”면서 “김재윤이 정상 구위를 회복하더라도 마무리로 다시 복귀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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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년생 투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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