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사무소는 우치동물원에서 지난해 3월 태어난 잔점박이물범 새끼를 공개하며 이름 공모를 진행했다.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이름 공모전에는 1270명이 참여했으며 ‘몰랑이’ ‘초아’ ‘물콩이’ 등 3개가 최종 후보에 올랐다.
https://www.hani.co.kr/arti/area/honam/1196568

앞서 사무소는 우치동물원에서 지난해 3월 태어난 잔점박이물범 새끼를 공개하며 이름 공모를 진행했다.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이름 공모전에는 1270명이 참여했으며 ‘몰랑이’ ‘초아’ ‘물콩이’ 등 3개가 최종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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