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활동 중단' 뉴진스 민지, 심경 전했다..."무식해 보일 수 있지만 멈추지 않을 것"[전문]
7,031 44
2025.05.09 15:42
7,031 44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45/0000295510




(MHN 이윤비 기자) 그룹 뉴진스 민지가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생일 맞아 남긴 메시지가 화제다.

지난 7일 민지는 뉴진스 멤버들이 운영 중인 SNS에 "나는 생각보다 이것저것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며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5월이고 내 생일이더라고? 시간 정말 빠르다"며 운을 뗐다.



이어 "해주고 싶은 말이 많은데 머리가 복잡한가 잘 정리가 안 되는 것 같다"며 "나는 그냥 나랑 우리 멤버들 그리고 버니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좋아하는 일 하겠다고 내 행복만 보면서 달려가는게 어쩌면 무식해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내 오늘이, 내일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버니즈의 하루도 마찬가지다"라며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 지금의 행복을 버리는 건 자기 자신에게 너무 가혹한 일 아닐까? 언제올지 모를 어쩌면 없을지 모를 미래인데 말이야"라고 적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73 01.08 45,735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11(일)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1.10 3,1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9,9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676 이슈 올데프 애니 영서 게임보이 챌린지 03:03 76
2958675 이슈 갈수록 라이브 말도 안되는 골든 (Glowin’ Version) 4 02:59 257
2958674 이슈 간호사 태움 간접체험 할 수 있는 드라마 장면.jpg 9 02:54 847
2958673 이슈 앙탈챌린지 한 엔하이픈 표정ㅋㅋㅋㅋㅋ 2 02:42 380
2958672 이슈 애착 담요 가져와서 까부는 아기 호랑이 설호ㅋㅋ 9 02:40 1,059
2958671 유머 어제자 송어축제 근황.gif 30 02:36 2,422
2958670 이슈 서로 그룹 챌린지 품앗이 한 씨엔블루 정용화 - 에이핑크 정은지 3 02:35 182
2958669 이슈 오늘 저녁 5시 도라이버 해체쇼-퍼스널컬러 검사 예고 02:32 462
2958668 유머 여자의 우정.X 02:25 645
2958667 이슈 팬들에게 골든디스크 무대 스포했었던 올데프 우찬 1 02:23 610
2958666 이슈 외향인의 내향인 간택에 대한 진실 21 02:22 1,641
2958665 이슈 사위(우니온 정우영) 리그1호골 직관한 이광기 인스타 업로드 2 02:22 445
2958664 이슈 남성향 장르에서 솜인형 굿즈 시장을 확대시킨 애니 02:21 1,062
2958663 이슈 오늘 골디에서 트로피 지지대 뜯어갈뻔한 아이돌 3 02:20 1,163
2958662 이슈 롤리타 작가가 평가하는 다른 작가들 5 02:16 1,150
2958661 이슈 실시간 흥미로운 르세라핌 새 앨범 관련 추측 9 02:13 1,511
2958660 이슈 나이 좀 있는 덬들이 인생 처음으로 일본식 영어 발음에 충격 받았을 장면 21 02:12 1,863
2958659 유머 마트에서도 참기 어려운 한국인들의 오지랖 8 02:08 1,768
2958658 이슈 <폭풍의 언덕> 마고 로비 시스루 드레스 디자이너가 밝힌 레퍼런스 61 02:00 4,473
2958657 이슈 난 아직도 에픽하이 럽럽럽 피쳐링한 분이 개그우먼 이은형 친언니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40 01:57 3,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