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는 5월 8일 배우 정재광이 함께한 매거진 '럭셔리' 5월호를 공개했다.
정재광은 안경, 컬러 양말 등 아이템 스타일링으로 패셔너블한 모습은 물론 앵무새 인형, 모자를 씌운 꽃, 세워진 소파 등 오브제를 완벽하게 활용한 포즈로 새로운 화보 장인 탄생을 알렸다. 특히 매 컷 장난스럽기도 진지하기도 한 정재광의 섬세한 표정 연기는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정재광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자신의 바람을 전했다. 정재광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배우가 아닌 역할이 남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아니 그 사람이 정재광이었어?'라는 놀라움을 선사하는 배우로, 오래도록 사랑받고 싶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박아름
https://v.daum.net/v/20250508155642520?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