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사에서 한국 교원의 언어능력은 500점 만점에 276.06점, 수리력은 277.28점, 적응적 문제 해결력은 251.81점으로 나타났다. 1주기 조사보다 각각 19, 13, 27점가량 떨어진 수치로, 16개국 평균인 280.15, 283.25, 262.85점보다 낮다. 일본, 벨기에가 모든 항목에서 1, 2위를 차지했고, 미국과 프랑스가 항목별로 3위 또는 4위를 기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3381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