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660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보검이 새 드라마 '밤 여행자' 주연으로 나선다.
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보검은 윤지련 작가의 신작인 새 드라마 '밤 여행자' 주연을 제안 받고 조율 중이다.
전역 후 한동안 활동 초읽기에 나섰던 박보검은 올해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하며 광폭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팬들에게는 선물같은 '박보검의 해'로 꼽힐 만큼 '양관식'처럼 쉴 틈 없이 일하는 모습이다.
지난 3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의 양관식 역을 맡아 전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은 것을 시작으로, KBS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진행자로도 활약 중이며, 지난 5일 백상예술대상 MC로 나섰다. 오는 31일에는 JTBC 새 드라마 '굿보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차기작으로는 김한민 감독의 새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출연을 검토 중이다. 여기에 '밤 여행자'까지 더해지며 박보검의 가열찬 '열일 행보'가 계속될 전망이다.
기자명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출처 : SPOTV NEWS(https://www.spo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