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라디오스타' 정시아 "子 대회로 모텔 자주 가, 오해 말아 달라" [TV캡처]
16,783 15
2025.05.08 09:00
16,783 15
oszRHI

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정시아가 출연했다.

이날 정시아는 농구를 하는 첫째 아들을 언급하며 "운동하는 걸 옆에서 보니 정말 쉽지 않더라. 보통 군대에 가서 걸리는 봉와직염을 앓는 친구도 있다"며 "또 열심히 준비를 해도 벤치를 지켜야 하는 날이 부지기수"라고 토로했다.


또한 "아들을 따라 전국에서 열리는 대회를 다니다 보면 지방에 체류할 일이 많다. 호텔이 없는 곳이 대다수라 모텔을 자주 간다"며 "종합소득세를 신고할 때 카드 내역을 세무사에게 전달드리면 모텔 간 내역이 엄청 많이 나온다. 말은 안 하셔도 직원 분들이 '정시아는 왜 맨날 모텔을 가지?'라고 생각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들 때문에 모텔 가는 거니 오해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http://m.stoo.com/article.php?aid=100262987477#_PA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직장상사 길들이기> 샘 레이미 감독의 잔혹 살벌한 세계로 초대합니다! K-직장인 도파민 풀충전 4D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49 00:05 4,1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40,4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68,3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81,2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65,6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1,22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8,1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3,4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7,9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3,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4347 이슈 현재 빠르게 역주행 중인 20년 전 노래 멜론 일간 추이 16:15 215
2964346 이슈 아이브 엄예 넘예 리즈 2 16:14 206
2964345 기사/뉴스 이민우♥이아미, 생후 1개월 딸 공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살림남) 16:11 997
2964344 이슈 디플 고자극 드라마 캐스팅 된 탑모델 1 16:10 1,006
2964343 기사/뉴스 전현무도 몰랐다…갑자기 '나혼산' 찾아온 '예상 못한 인물' 7 16:10 1,409
2964342 기사/뉴스 日모녀 참변 ‘소주 3병’ 만취 운전자…사고영상 틀자 ‘울먹’ 12 16:09 799
2964341 유머 피자의 흑백3 도전장에 대한 김풍의 답변과 손종원의 답변 17 16:09 1,133
2964340 이슈 [KBO] 돌고돌아 5년만에 키움 유니폼 입는 서건창 19 16:08 1,012
2964339 이슈 아침보다 저녁에 단식을 해야하는 이유 22 16:07 1,533
2964338 기사/뉴스 이수혁X차주영 ‘시스터’ 호평 키워드 3 1 16:07 399
2964337 기사/뉴스 짬뽕 국물을 얼굴에 붓고, 뜨거운 욕조에 상체를 밀어 넣는 식의 고문이 4박5일간 이어졌다. 이씨는 끝내 “내가 죽였다”고 허위 자백을 했다. 경찰은 자백 외에 다른 증거가 나오지 않자 “그냥 보낼 수 없다”며 다른 혐의를 만들어냈다. 유괴 사건의 진범은 두 달 뒤에 잡혔다. 21 16:06 1,499
2964336 이슈 AI가 셀프소송도 가능하게 해줌 18 16:06 1,085
2964335 정치 (단독)문제의 금고, 김병기 집에 있었다 10 16:06 683
2964334 이슈 국내에 10명도 안된다는 직업 2 16:06 802
2964333 이슈 흑백2 윤주모 아들 돌잔치에 모였던 셰프들 15 16:05 1,988
2964332 이슈 < 현 대한민국 사형수 현황> 을 알아보자 16:05 319
2964331 이슈 [KBO] 키움, 서건창과 1억2천만원에 선수 계약 19 16:05 802
2964330 기사/뉴스 10대 교회제자와 수십차례 성관계 30대 유부남에 징역 5년 구형 21 16:04 787
2964329 기사/뉴스 추성훈, 母와 뉴욕서 떠올린 아버지의 말…“죽기 전엔 이탈리아” 16:04 480
2964328 이슈 일본인이 커버한 가나인에 의해 유명해진 러시아 노래 브금이 깔린 중국 영상을 미국 플랫폼에 인도네시아인이 올리면서 단 한국어 코멘트 16:03 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