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커 데이비슨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SSG랜더스를 대파했다.
롯데는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와의 홈 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
이로써 연승에 성공한 롯데는 22승 1무 16패를 기록, 3위 자리를 유지했다.
롯데 선발투수 터커 데이비슨은 7.2이닝 5피안타 9탈삼진 1사사구 1실점으로 5승째를 수확했다.
타선에선 빅터 레이예스가 5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2득점으로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고, 윤동희와 손호영도 3안타를 때려내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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