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ㅊ: 인성논란


쇼펜하우어 선배: ㄴㄴ


데이비드 하버: 당근 ㅇㅇ 내 바지 사이즈도 바뀐 것처럼(?)

플로렌스 퓨: 그 전에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 인지하는 게 더 중요함


해나 존-케이먼: ㅇㅇ 우리 영화 캐릭터처럼 마찬가지로 사람도 바뀔 수 있음

루이스 풀먼: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다름
배우들마다 각자 질문에 꽂힌 포인트는 다르지만 결국 지향하는 주장은 같아서 흥미로웠던...🤔
그래서 덬들은 고쳐쓸 수 있다?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