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한덕수 대선 예비후보는 자신은 견제와 균형, 즉 분권이란 개헌의 핵심 방향만 제시하고, 그 이상 권력구조 개편의 구체적 내용은 국회와 국민 논의에 맡기겠단 입장을 말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후보는 자신의 SNS에, 항간에 자신이 내각제를 추진하려고 한다는 오해까지 있어 조금 더 설명하겠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자신은 헌정회를 방문해 그동안 준비한 헌법 개정안에 설명을 들었고 헌정회 개헌안엔 대통령 4년 중임제, 양원제, 국회에서 선출하는 책임총리제 등 다양한 권력 분산 방안이 들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189795?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