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네피트가 브랜드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연준을 전격 발탁하고, 아이코닉 틴트 ‘베네틴트 컬러 익스텐션’ 캠페인의 뷰티 화보를 7일 공개했다.
연준이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한국과 미국은 물론, 중남미 등 글로벌 전역에서 사랑받고 있는 Z세대 대표 아티스트이다. 이들은 지난 5월 2일 디지털 싱글 ‘Love Language’ 를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 연준은 쿨한 무드의 신규 컬러 ‘라즈베리 틴트’를 활용해, 나른하면서도 힙한 쿨키치 무드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화보 장인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쨍한 핑크 조명 아래, 오버사이즈 화이트 니트와 굵은 웨이브의 웻 헤어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 그는, 은은한 윤기의 피부에 ‘베네틴트 라즈베리’를 더해 립은 물론 콧잔등과 눈 아래에 생기를 더하며 투명하고 감각적인 무드의 포인트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촬영 현장에서 연준은 스타일 아이콘다운 아우라와 여유로운 애티튜드로 분위기를 주도하며, 프로페셔널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다양한 뷰티 및 패션 캠페인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여온 그는, 이번 화보에서도 디테일한 표정 연기와 매 컷마다 달라지는 포즈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베네피트 관계자는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연준의 이미지가 베네틴트의 새로운 컬러와 완벽한 시너지를 이룬다"며 "앞으로도 연준과 함께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베네피트만의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뷰티 무드를 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화보 속 연준이 사용한 ‘베네틴트 컬러 익스텐션’은 기존 베네틴트 특유의 맑은 발색은 유지하면서도, 보다 딥하고 세련된 컬러감으로 업그레이드된 틴트 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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