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낙연 측 "6만 페이지? 이재명 거짓말 범죄냐가 본질…선거법 간단한 사건"
20,816 36
2025.05.07 08:50
20,816 36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5050702109958051002&ref=naver

 

NY 최측근 남평오 새민주 사무총장 "부패한 2심 법원이 明 무죄 판결해 대법이 바로잡았으면 박수 보내야지"
"법망 빠져나가려 발광, 잡범도 정치범 만들 판…박범계는 '판사 때 일주일 수십만 페이지 읽는다' 발언도 해"
새미래민주당 잠룡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NY) 측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선후보와 친명(親이재명)계를 겨냥 "(사건 기록) 6만 페이지가 본질이 아니라, 이재명 거짓말이 본질"이라며 "범죄냐 아니냐를 따지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민주당이 20대 대선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공표죄) 유죄취지 파기환송한 대법원 판결에 '졸속 프레임'을 씌우자 반박한 셈이다.

7일 새민주에 따르면 'NY 최측근' 남평오 사무총장은 최근 페이스북 글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재명의 선거법위반 사건은 간단하다"며 "(성남시장 시절) 대장동 사건을 '본인이 하지 않았다'고 발뺌하다가 '김문기(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사망)는 자신을 알지 모르지만 자신은 김문기가 하위 직원이라서 몰랐다'는 꼬리자르기를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김문기씨랑 함께한 골프 사진이 나오자 '골프친 것처럼 사진을 조작했다', 이는 기억의 문제가 아니라 '행위를 부인한 것'이란 게 법원의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또 "백현동(부지 용도 4단계 상향)은 본인이 이미 (2021년) 민주당 대선후보로 거의 확정되자 선거운동 차원에서 국정감사를 민주당 문진석 의원과 짜고 질문과 답변을 완벽하게 연출했다"고 주장했다.

남평오 사무총장은 "(경기도 국감에) 해명자료까지 들고나와 '마치 국토교통부가 협박해서 불법으로 토지를 4단계나 종상향시켜 옹벽아파트를 건설하게 해줬다'는 것인데, 국토부가 성남시에 보낸 자료에는 '성남시가 판단해서 하라'는 공문만 있었고 국토부나 성남시 모든 관계자의 협박 증언도 하나도 없었다"며 "모든 국민은 법원 판결문을 들으면 나정도는 알 것"이라고 짚었다.

그는 "그런데 부패한 2심 법원이 (1심 징역형 집행유예를 깨고) 무죄라고 판결 한 것이다. '음주는 했고, 운전은 했는데 음주운전은 아니'라는 판결"이라며 "대법원이 이 판단을 바로 잡았는데 박수보내야지, 6만페이지 읽는 것이 본질이겠나? 법망을 빠져나가려고 발광한다. 박범계 의원은 '판사 때 일주일에 수만페이지가 아니라 수십만 페이지 읽는다'는 발언도 했다"고 꼬집었다.

대장동 개발비리 폭로자이기도 한 남 총장은 "이재명 민주당이 이재명 정치탄압을 거론하다가는 모든 잡범도 정치범되겠다. 김구? 이준석 말처럼 김구, 김대중, 노무현이 울다 가겠다. '구국의 영웅'이 된 이재명 앞에서"라며 "사기·배임·특가법 등 죄지은 사람 모두 정치탄압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민주당 논리라면 맞다. 이들에게 무죄를 주는 법을 만들어 석방하라"고 비꼬았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33 05.06 20,3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309 기사/뉴스 [공식] 박지훈, 팬콘 ‘리플렉트’ 전석 매진…‘단종 오빠’ 인기 역시 뜨겁네 12:39 1
3059308 기사/뉴스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연하남 수식어 감사…순록 역 위해 3~4kg 감량" [인터뷰 스포] 12:38 86
3059307 이슈 MW:MEU (뮤) 공식 팬클럽명 안내 12:36 202
3059306 유머 수면마취 들어가면 가장 많이 부르는 노래 2 12:35 696
3059305 기사/뉴스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뮤직뱅크’ MC, 데뷔 초부터 꿈꿔… 춤 실력은 아직 부족” 2 12:35 218
3059304 기사/뉴스 영화『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흥수 108.8억엔 돌파 일본 영화 사상 첫 4년 연속 100억엔 넘는 쾌거 2 12:34 106
3059303 이슈 최근 5년간 써클차트 음원누적 TOP20 3 12:32 281
3059302 기사/뉴스 여고생 살해범, 식칼 2개 들고 이틀 전부터 배회…추적 피하려 휴대폰도 껐다 10 12:31 622
3059301 기사/뉴스 뉴진스 민지 복귀설에…어도어 "긍정적 방향으로 협의 중" 4 12:31 404
3059300 정치 오늘자 2001년생 진보 인사의 소신발언 3 12:29 637
3059299 정보 네이버페이 다시보기 1원들 받아가시오 5 12:29 355
3059298 기사/뉴스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김고은의 마지막 남자라 영광이죠" [인터뷰] 14 12:24 1,036
3059297 유머 안녕하세요 당신의 "토끼"는 "도끼"가 아닙니다 15 12:24 1,236
3059296 이슈 어제자 전인구 주식 방송 근황 16 12:22 2,762
3059295 이슈 배우 김재원 인터뷰 사진 4 12:21 1,854
3059294 유머 북한에서 농구가 인기있는 골때리는 이유 38 12:18 3,080
3059293 이슈 기무라 타쿠야 쿠도 시즈카 부부 투샷 2 12:18 2,477
3059292 이슈 리아킴이 아이돌 평가할 때 춤실력보다 더 본다는거.jpg 23 12:12 4,259
3059291 이슈 마음 못 정하고 플러팅 남발하는 연프 남출 12 12:11 2,139
3059290 기사/뉴스 '와일드 씽' 강동원 "트라이앵글 챌린지, BTS가 하면 큰 영광" 2 12:11 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