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225111056424
오렌지와 같은 감귤류 과일을 하루에 한 개씩 먹으면
우울증 위험을 20% 낮출 수 있다고 미국 하버드 대학교 의과 대학 연구진이 밝혔다.
“하루에 중간 크기의 오렌지 하나를 정기적으로 먹으면
우울증 발병 위험이 약 20% 감소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며
“이 효과는 감귤류 과일에서만 나타나는 특이점”이라고 하버드 가제트(교내 신문)에 밝혔다.
또한 전체 과일이나 채소 섭취량
또는 사과나 바나나와 같은 다른 개별 과일 섭취와
우울증 감소 사이에는 연관성이 없다는 흥미로운 사실도 알아냈다.